역할 TR 30초 체크 — 프로파일 누락 방지 #shorts #SAP #PFCG
이 글의 개요와 도달 목표 PFCG로 만든 역할(Role)을 개발기(DEV)에서는 정상 작동하는데, 품질기(QAS)나 운영기(PRD)에 반영하고 나면 "권한 없음" 오류가 쏟아지는 상황은 SAP Basis 초심자가 가장 자주 겪는 사고 유형이다. 원인의 대부분은 Transport Req
이 글의 개요와 도달 목표 PFCG로 만든 역할(Role)을 개발기(DEV)에서는 정상 작동하는데, 품질기(QAS)나 운영기(PRD)에 반영하고 나면 "권한 없음" 오류가 쏟아지는 상황은 SAP Basis 초심자가 가장 자주 겪는 사고 유형이다. 원인의 대부분은 Transport Req
1.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 ABAP 개발 현장에서 "테스트는 나중에", "DB에 값 넣고 눈으로 확인하면 되지"라는 관성은 여전히 강합니다. 그러나 S/4HANA 전환과 Clean Core 원칙이 확산되면서, DB 의존 없는 단위 테스트가 품질 게이트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습
개요 및 핵심 포인트 RAP(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기반 서비스에서 대량 데이터를 다룰 때 가장 흔히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필터링 누락으로 인한 전체 스캔"입니다. 프론트엔드에서 $filter , $top , $skip 쿼리를 던
이 글의 목적과 도달점 SAP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로 Fiori Elements 앱을 개발하다 보면, 개발 초기에는 @UI 어노테이션을 CDS 뷰 안에 직접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편리해 보이지만, 필드가 30개를
1. CONCATENATE 시대의 종말: 왜 문자열 템플릿인가 ABAP으로 오래 개발해 본 사람이라면 CONCATENATE 구문에 얽힌 크고 작은 상처가 하나쯤 있을 것이다. 변수 5개를 이어 붙이는데 공백이 사라져서 결과가 뭉치거나, SEPARATED BY space 를 깜빡해서 로그
COEP의 시대가 끝났다 — S/4HANA 비용 아키텍처 전환 ECC 시절 원가회계 담당자에게 COEP는 성전(聖典)이었다. 실적 라인 아이템은 여기 있었고, 배부·정산·재분배 결과도 모두 여기로 흘러들었다. 그러나 S/4HANA로 넘어오면서 회계 데이터 모델은 Universal Jou
왜 SM19를 지금 다시 이야기해야 하는가 SAP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누가, 언제, 어떤 계정으로, 어떤 트랜잭션을 실행했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감사·규제 대응은 물론이고 침해 사고 발생 시 원인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 글은 SAP NetWeaver AS ABAP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확인 체크리스트 RAP(RESTful ABAP Programming Model)로 Business Object를 개발할 때 가장 흔하게 놓치는 부분이 바로 Behavior Implementation Class에 대한 단위 테스트 입니다. UI만 눈으로 확인하고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4HANA Cloud(Public Edition) 환경에서 ABAP 개발을 시작한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부딪히는 벽은 "이 API가 왜 안 되지?"입니다. On-Premise ABAP에서 자유롭게 쓰던 CL_GUI_FRONTEND_SERVICES , SO_NEW
이 글에서 얻어갈 것과 체크리스트 ABAP 개발자에게 Git은 오랫동안 낯선 도구였습니다. SE80/ADT의 트랜스포트 요청(TR)이 사실상의 버전 관리 역할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생태계가 확산되면서, ABAP 코드도 GitHub/GitLab에 저장하고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것 ABAP에서 구조체(Structure) 간 필드 복사는 일상적인 작업이지만, 사용하는 문법에 따라 코드 가독성·유지보수성·성능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MOVE-CORRESPONDING 명령문과 ABAP 7.40 이후 등장한 C
글의 목적과 확인 포인트 이 글은 SAP S/4HANA 환경에서 판매 조직(Sales Organization) 마스터 데이터를 조회할 때 전통적인 TVKO 테이블 대신 I_SalesOrganization CDS 뷰를 사용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S/4HANA로 전환한 조직에서는 클래식 S
abapGit이 왜 ABAP 개발자의 필수 도구가 되었는가 ABAP 개발자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트랜스포트 요청(TR)을 잘못 릴리즈해서 코드가 뒤엉키고, 누가 언제 어떤 변경을 했는지 추적할 수 없어 밤을 새운 기억 말이다. abapGit 은 이런 고통을 해결하기 위
개요와 이 글에서 얻어갈 것 ABAP 7.40 이후 내부 테이블에서 부분집합을 뽑아내는 방법은 크게 세 갈래로 갈립니다. 표현식 기반의 FILTER 연산자, FOR ... IN ... WHERE ... 형태의 테이블 컴프리헨션, 그리고 전통적인 LOOP AT ... WHERE 반복문입니
세 가지 방법이 존재하는 이유 — ABAP 컬렉션 필터의 역사 ABAP에서 내부 테이블을 다루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 컬렉션에서 특정 조건에 맞는 행만 뽑아내려면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까?" 라는 질문을 마주칩니다. 흥미로운 점은 ABAP 언어가 시간이 흐르면서 이 문제를
RAP Mass Action이란 무엇인가 RAP(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에서 Mass Action 은 List Report의 여러 행을 선택한 뒤 단일 액션 호출로 한꺼번에 처리하는 메커니즘입니다. 예를 들어 주문 목록에서 100건을 체크박스
I_Plant가 필요한 이유 — T001W 직접 조회의 함정 SAP S/4HANA 환경에서 플랜트(Plant, 공장/사업장) 정보를 조회할 때 여전히 많은 개발자가 습관적으로 T001W 테이블을 직접 SELECT합니다. 하지만 클라우드/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시대에는 이 접근이 위험 요소
KNA1 직접 접근이 왜 문제인가 SAP ERP 시대에 ABAP 개발자에게 KNA1 은 고객 마스터의 대명사였습니다. 고객 코드, 이름, 국가, 도시, 계정 그룹 등 기본 속성이 이 테이블 하나에 담겨 있었기에 SELECT 문 대부분이 SELECT * FROM kna1 WHERE kun
I_Material이 필요해진 이유 — CDS View의 등장 배경 SAP S/4HANA에서 자재 마스터를 다뤄본 개발자라면 MARA와 MAKT를 JOIN하는 SELECT문을 수없이 작성해봤을 것입니다. 그런데 S/4HANA 1610 이후 SAP는 I_Material 이라는 표준 CDS
개요 및 학습 도달점 SAP S/4HANA로 전환한 개발 조직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 중 하나는 "T007S를 계속 직접 조회해도 되는가?"입니다. 이 글에서는 세금 코드 마스터를 조회하는 새로운 표준 접근인 I_TaxCode CDS View의 구조, 동작 원리, 그리고 실무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