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액션 vs 챗봇 — Joule 연동 차이 #shorts #SAP #Joule
개요와 목표 체크리스트 SAP Joule은 SAP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내장되는 생성형 AI 코파일럿입니다. 이 글은 기존 레거시 챗봇(intent/webhook 방식)과 비교하면서, Joule Studio에서 커스텀 액션(Custom Action) 을 등록하고 SAP BTP CAP 서비
개요와 목표 체크리스트 SAP Joule은 SAP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내장되는 생성형 AI 코파일럿입니다. 이 글은 기존 레거시 챗봇(intent/webhook 방식)과 비교하면서, Joule Studio에서 커스텀 액션(Custom Action) 을 등록하고 SAP BTP CAP 서비
왜 Joule 커스텀 액션인가 SAP Joule은 단순한 사내 챗봇이 아니라, SAP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동작하는 코파일럿 계층입니다. 이 글은 Joule Studio에서 커스텀 액션(스킬)을 정의하고 실제 SAP 백엔드 — RAP 액션과 CAP 서비스 — 를 호출하도록 연동하는
이 글에서 얻어갈 것 Joule은 SAP가 제공하는 생성형 AI 코파일럿이자,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도입 프로젝트를 보면 기술 설정보다 조직 차원의 준비 부족 에서 실패가 시작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이 글은 가상의 기업 사례

📖 개요와 이 글에서 얻어갈 것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려는 순간 누구나 마주치는 첫 갈림길이 있습니다. Cloud Foundry 런타임 이냐, Kyma 런타임 이냐. 둘 다 "앱을 올릴 수 있는 곳"이지만 설계 철학

📖 이 글에서 정리하는 것 BTP 콕핏을 열 때마다 Role, Role Collection, Role Template이 뒤섞여 보인다면, 이 글 하나로 권한 구조를 한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물류 기업 "한빛로지스"가 서브계정 권한을 세팅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콕핏 클릭이 아
개요: 왜 Calculation View가 느려지는가 SAP HANA에서 Calculation View는 분석 모델링의 중심이지만, 데이터가 수억 건으로 늘어나면 설계 시점에는 보이지 않던 병목이 드러납니다. 이 글은 가상의 물류 기업 "한빛로지스"의 출고 실적 분석 뷰가 45초까지 느

개요와 목표 체크리스트 이 글은 SAP의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Joule 에 나만의 업무 기능, 즉 커스텀 스킬(Custom Skill) 을 처음 붙여보는 분을 위한 단계별 실전 예제입니다. 가상의 물류팀 시나리오인 "배송 상태 확인" 스킬을 만들며 생성부터 API 연결, 배포·운영까

개요: Joule로 ABAP 코드 리뷰를 자동화한다는 것 코드 리뷰는 ABAP 팀의 품질을 지키는 마지막 관문이지만, 리뷰어의 시간과 컨디션에 따라 품질 편차가 큰 작업이기도 합니다. SAP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인 Joule 은 ABAP Development Tools(ADT) 안에서

📖 이 글에서 다룰 것 SAP HANA는 컬럼 스토어 기반의 관계형 엔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안에는 JSON 문서를 그대로 저장하고 SQL로 조회할 수 있는 JSON Document Store 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문제는 "쓸 수 있다"와 "써야 한다"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왜 파티셔닝인가: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HANA에서 대용량 테이블을 운영하다 보면 어느 순간 "어제까지 잘 돌던 쿼리가 갑자기 느려졌다"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원인은 다양하지만, 수억 건 이상 쌓인 컬럼 스토어 테이블을 파티셔닝 없이 방치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 글은 초급

왜 액션 정의에서 자꾸 막히는가 Joule Studio로 커스텀 스킬을 만들 때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구간은 화면 디자인도, 대화 흐름도 아닌 액션(Action) 정의 입니다. 액션은 Joule이 실제 백엔드 API를 호출하는 통로인데, 여기서 파라미터 스키마·매핑·인증·설명문 중
📖 개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 같은 데이터, 같은 결과를 내는 Calculation View인데 하나는 0.4초, 다른 하나는 4초가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대부분 조인을 Star Join 노드 로 모델링했는지, 개별 Graphical Join(Join 노드) 을 쌓아 올렸

개요: 왜 "그냥 HTTP로 쏘면 되지"가 실패로 끝나는가 가상의 유통사 '한빛리테일'이 물류센터 출하 정보를 SAP S/4HANA로 전송하는 프로젝트를 상상해 봅시다. 개발팀은 "IDoc도 결국 XML이니까 HTTP Adapter로 엔드포인트에 POST하면 끝"이라고 판단했고, 오픈

개요: 왜 Joule에게 같은 질문을 해도 결과가 다를까 SAP Joule은 S/4HANA Cloud, SuccessFactors, SAP Build 등 SAP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탑재되는 AI 코파일럿입니다. 그런데 실무에서 Joule을 도입한 팀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 개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로 안 넘어갈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 SAP BTP 앱에서 온프레미스 S/4HANA를 호출할 때 Principal Propagation(주체 전파)을 켜면, 클라우드에서 로그인한 사용자의 신원이 백엔드까지 그대로 전달되어 백엔드 권한(PFCG)으로 데이터

왜 Destination 인증 방식 선택이 중요한가 SAP BTP에서 외부 시스템을 호출할 때 Destination Service는 "어디로, 어떤 자격으로" 연결할지를 정의합니다. 문제는 인증 타입을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백엔드 감사 로그에 남는 주체 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Joule도 결국 ChatGPT 같은 챗봇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현장에서 정말 자주 받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겉모습(채팅 UI)만 비슷할 뿐 설계 목적과 아키텍처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그 차이를 아키텍처 관점에서 뜯어봅니다. 다 읽고 나면 아래

📖 개요: 자연어 한 문장으로 SAP 업무를 움직이기 SAP 업무 자동화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트랜잭션 코드(T-Code)를 외우고, 배치 잡을 걸고, 필요하면 ABAP 커스텀 개발까지 하는 그림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 글은 SAP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인 Joule 을 SAP BTP

개요 — 이 글에서 얻어갈 것 Calculation View는 SAP HANA 모델링의 중심축이지만, 잘못 설계하면 수 초에서 수 분까지 응답이 느려지는 대표적인 병목 지점이기도 합니다. 이 글은 "왜 느려지는가"를 엔진 동작 원리 수준에서 짚고, PlanViz와 Explain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