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FC vs aRFC — 타임아웃 원인이 다르다 #shorts #SAP #ABAP
새벽 배치가 멈춘 날 — RFC 타임아웃과의 첫 만남 새벽 2시, 물류 시스템의 재고 동기화 배치가 "TIME_OUT" 덤프를 남기고 멈췄다는 알림을 받아본 적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RP에서 창고관리 시스템으로 RFC를 호출하는 커스텀 함수모듈 Z_WM_GET_BI
새벽 배치가 멈춘 날 — RFC 타임아웃과의 첫 만남 새벽 2시, 물류 시스템의 재고 동기화 배치가 "TIME_OUT" 덤프를 남기고 멈췄다는 알림을 받아본 적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RP에서 창고관리 시스템으로 RFC를 호출하는 커스텀 함수모듈 Z_WM_GET_BI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MM 구매 프로세스에서 승인(Release Strategy)을 구매요청(PR)에 걸 것인지 구매오더(PO)에 걸 것인지는 결재 흐름 전체를 좌우하는 설계 결정입니다. S/4HANA 2023 FPS02를 기준으로 두 문서의 승인 구조 차이와 설정 절차,
개요 — 왜 MRP 유형 하나가 재고 운명을 가르는가 SAP MM에서 자재마스터의 MRP 유형(MRP Type, 필드 MARC-DISMM )은 시스템이 그 자재의 보충을 미래 수요를 보고 계획할지 , 아니면 현재 재고 수준만 보고 반응할지 를 결정하는 단 두 글자짜리 설정입니다. 이 글
이 글이 답하는 질문 MRP가 만들어 준 계획오더는 정확히 어떤 상태의 문서인가? 계획오더를 생산오더로 언제 넘겨야 하나 — 기준이 되는 시점은 무엇인가? 전환하고 나면 왜 갑자기 수량·일정 변경이 번거로워지나? 부분 전환, 집합 전환, 자동 전환은 각각 언제 쓰나? 전환 시점을 잘못
📖 개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 ABAP CDS 뷰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복잡한 계산 로직을 만나면, CDS Table Function이 강력한 탈출구가 됩니다. 이 글은 가상의 물류 시나리오(창고 재고 회전율 분석)를 바탕으로 Table Function과 AMDP를 결합해 HANA
📖 개요 — 원가는 어디서 태어나는가 같은 제품인데 왜 표준원가가 회사마다, 심지어 플랜트마다 다를까요? 답은 두 개의 마스터 데이터에 있습니다. BOM(자재명세서)은 재료비를, 라우팅(작업순서)은 가공비를 결정 하고, 표준원가 산정(CK11N)은 이 둘을 한 장의 원가 내역으로 합쳐
개요: Joule로 ABAP 코드 리뷰를 자동화한다는 것 코드 리뷰는 ABAP 팀의 품질을 지키는 마지막 관문이지만, 리뷰어의 시간과 컨디션에 따라 품질 편차가 큰 작업이기도 합니다. SAP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인 Joule 은 ABAP Development Tools(ADT) 안에서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SD에서 판매 문서를 하나 만들려면 반드시 영업영역(Sales Area) 을 통과해야 합니다. 영업영역은 판매조직(VKORG), 유통경로(VTWEG), 제품군(SPART) 세 요소의 조합 이며, 이 조합이 고객마스터 접근, 가격 조건, 판매전표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 QM(품질관리)에서 검사로트(Inspection Lot)는 "이 재고를 품질검사 대상으로 잡았다"는 문서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입고했는데 왜 검사로트가 안 생기죠?"인데, 원인은 거의 항상 세 가지 조건 중 하나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
개요 — 이 글에서 얻어갈 것 SD 청구(Billing) 문서를 처음 접하면 F2, G2, L2라는 코드가 같은 화면(VF01)에서 만들어지는데도 회계에 미치는 방향이 정반대라는 점 때문에 혼란이 생깁니다. 이 글은 세 가지 표준 청구유형이 어떤 업무 트리거로 생성되는지 , 그리고 FI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를 처음 시작한 개발자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ABAP 문법이 아니라 수백 개의 트랜잭션 코드 입니다. SE11과 SE16은 뭐가 다른지, 덤프가 나면 ST22를 봐야 하는지 SM21을 봐야 하는지, 테이블 데이터는 SM30으로 고치는 게 맞는지 — 실무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VL01N으로 납품 문서를 만들고 나서 MB51을 열어봤는데 자재문서가 한 건도 없어서 당황한 적이 있다면, 이 글이 그 궁금증을 정리해 줍니다. 납품(Delivery) 문서를 만드는 것과 출고전기(PGI, Post Goods Issue)를 하는 것은 완전히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SD에서 판매 문서의 단가가 "어디서, 어떤 규칙으로" 튀어나오는지 추적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적습니다. 그 비밀은 Condition Technique(조건 기법)이라는 5요소 구조에 있습니다. 이 글은 견적(Quotation)과 수주(Sa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자재를 구매하면 창고에 물건이 도착하고 입고(GR, Goods Receipt)를 전기합니다. 그런데 설비 점검, 청소 용역, IT 유지보수 같은 서비스 를 구매하면 트럭에서 내릴 실물이 없습니다. 그럼 입고는 어떻게 될까요? 이 글은 아래 질문에 답합니다. Q. 서
채권 잔액은 어디에 기록되는가 — 개념 배경 SAP FI에서 고객에게 송장을 전기하면 회계 담당자는 두 곳에서 그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거래처별 상세가 남는 보조원장(Subledger) , 즉 고객 계정이고, 다른 하나는 재무제표의 원천인 총계정원장(General Ledg
📖 개요: 프로젝트 첫 주에 결정한 것들이 1년을 좌우합니다 SAP BTP 프로젝트는 첫 2주 안에 내린 결정(리전, 서브계정 구조, 권한 모델)이 이후 운영 전체를 지배합니다. 문제는 이 결정들이 나중에 바꾸기 매우 어렵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서브계정의 리전은 생성 후 변경할 수
📖 개요: 여신 체크가 수주를 막는 순간 영업 담당자가 "수주가 갑자기 저장이 안 돼요"라고 말할 때, 원인의 상당수는 여신관리(Credit Management)입니다. 그런데 같은 여신한도 초과라도 수주 저장 시점 에 막히는 회사가 있고, 납품 생성 시점 또는 출고(PGI) 시점 에
1. 이 글이 답하는 질문 구매송장을 전기하면 SAP는 "언제까지 갚아야 하는지"와 "일찍 갚으면 얼마를 깎아주는지"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의 출발점이 지급조건(Payment Terms) 과 기산일(Baseline Date) 입니다. 이 글은 SAP S/4HANA(온프레미스 2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기계 한 대를 1억 원에 샀는데 운반비 300만 원, 설치비 500만 원, 시운전비 200만 원이 따라붙었다면, 이 부대비용은 자산 취득가액에 얹어야 할까요, 아니면 당기비용으로 바로 털어야 할까요? 이 판단 하나가 향후 수년간의 감가상각비 흐름과 당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월말 결산 때마다 GR/IR(입고미청구) 계정에 잔액이 남아 있어서 "이거 왜 안 지워졌지?"를 반복하고 있다면, 이 글이 그 원인을 구조적으로 짚어드립니다. 입고(GR)와 송장(IR)이 짝을 이루지 못하는 순간 잔액이 생기는데, 그 패턴은 생각보다 몇 가지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