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센터(PRCTR) vs 코스트센터 — 손익이냐 비용이냐 #shorts #SAP #CO
📖 개요 — 왜 이 둘을 구분해야 하는가 "우리 모바일 사업부, 이번 분기에 흑자였나요?"라는 질문에 코스트센터 리포트만으로 답하려다 막힌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됩니다. 코스트센터(Cost Center)와 이익센터(Profit Center)는 SAP 관리회계(CO)의 대표적인
📖 개요 — 왜 이 둘을 구분해야 하는가 "우리 모바일 사업부, 이번 분기에 흑자였나요?"라는 질문에 코스트센터 리포트만으로 답하려다 막힌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됩니다. 코스트센터(Cost Center)와 이익센터(Profit Center)는 SAP 관리회계(CO)의 대표적인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 PM(Plant Maintenance, S/4HANA에서는 Asset Management) 모듈을 처음 운영하는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데이터 왜곡이 하나 있습니다. 정비 담당자들이 설비 통지(Maintenance Notification)는 성실하게 등
왜 실적확인 하나 빠졌다고 원가가 무너지는가 생산오더의 원가는 크게 두 갈래로 쌓입니다. 자재 출고가 만드는 재료비, 그리고 작업실적확인(Confirmation)이 만드는 가공비입니다. 재료비는 눈에 보이는 출고 전표가 있어 누락을 알아채기 쉽지만, 가공비는 작업자가 CO11N에서 활동
이 글에서 다루는 것과 도달 지점 SAPUI5/OpenUI5 앱의 초기 로딩 성능을 좌우하는 두 가지 번들, Component-preload.js 와 library-preload.js 를 빌드 최적화 관점에서 비교합니다. 두 파일이 각각 언제 생성되고 어떤 시점에 로드되는지, UI5 T
이 글이 답하는 질문 구매오더(ME21N)에서 자재와 공급업체를 입력했는데 단가 칸이 비어 있거나 0으로 뜨는 상황, MM 담당자라면 한 번쯤 겪습니다. 이 글은 "PO 단가는 대체 어디서 오는가"라는 질문에 데이터 레벨로 답합니다. 예제 기준은 SAP S/4HANA 2023 온프레미스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 HANA 기반 시스템에서 복잡한 계산 로직을 데이터베이스로 내리는(Code Pushdown) 대표 수단이 CDS Table Function과 AMDP(ABAP Managed Database Procedure)입니다. 두 기술 모두 내부적으로 SQLScrip
이 글이 답하는 질문 MMBE에서 본 재고와 LS26에서 본 재고가 다르다는 문의는 SAP 물류 운영에서 가장 자주 올라오는 이슈 중 하나입니다. 원인은 대부분 하나로 수렴합니다. IM(Inventory Management)과 WM(Warehouse Management)이 같은 재고를
왜 평가클래스 하나가 회계전표를 바꾸는가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구매 담당자가 MIGO로 입고를 저장하는 순간, SAP는 사람에게 계정과목을 묻지 않고 스스로 재고 계정을 골라 회계전표를 만듭니다. 이 자동 판단의 출발점이 자재유형(Material Type)이고, 실제로 계정을 지목하
입고 한 건이 G/L 계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 왜 알아야 하나 MIGO에서 입고를 저장하는 순간 재무 전표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차변에는 재고 계정, 대변에는 GR/IR 계정이 정확히 잡힙니다. 사용자는 계정번호를 한 글자도 입력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이 글은 그 자동전기의 심장
📖 개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로 안 넘어갈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 SAP BTP 앱에서 온프레미스 S/4HANA를 호출할 때 Principal Propagation(주체 전파)을 켜면, 클라우드에서 로그인한 사용자의 신원이 백엔드까지 그대로 전달되어 백엔드 권한(PFCG)으로 데이터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도달 목표 SAP CO(관리회계)에서 월말 결산 때 공통비를 코스트센터 간에 넘기는 대표적인 두 가지 방식이 분배(Distribution)와 배부(Assessment)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혼용되기 쉽지만, 원가요소(Cost Element)를 다루는 방식이 근본
📖 개요 — 정산을 안 하면 무슨 일이 생기는가 내부오더(Internal Order)는 마케팅 행사, 설비 소모성 수리, 사내 프로젝트처럼 임시로 원가를 모아두는 그릇입니다. 그런데 이 그릇은 어디까지나 중간 집계 객체 라서, 기말에는 모아둔 원가를 최종 수신자(코스트센터, 자산, G
📖 개요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에서 Behavior Pool은 BO의 두뇌 역할을 합니다. 프로젝트가 커지면 LHC_ 로컬 핸들러 클래스 하나에 FOR MODIFY, FOR READ, FOR DETERMINE, FOR VA
📖 개요 — 마감 기간이 왜 두 개인가 월초마다 반복되는 미스터리가 있습니다. 회계팀은 분명히 전기기간을 열어놨다고 하는데, 자재 입고(MIGO)를 치면 "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는 상황입니다. 원인은 SAP ERP(ECC 6.0)와 S/4HANA가 FI 전기기간(OB52)
📖 왜 JPY 청구서가 100배로 찍혔을까 일본 법인 청구서에 12,500엔이 나가야 하는데 화면에는 125엔, IDoc에는 1,250,000엔이 찍히는 사고. ABAP 금액 처리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유형이며, 원인은 거의 항상 하나입니다. 통화별 소수 자릿수를 정의하는 TCURX
📖 개요: 왜 "그냥 12로 나누면" 안 되는가 자재를 낱개(EA)로 관리하면서 출하는 박스(KAR), 창고 적치는 팔레트(PAL)로 하는 것은 물류 현장의 일상입니다. 이때 ABAP 개발자가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lv_box = lv_ea / 12 같은 하드코딩 나눗셈입니다.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FI의 G/L 계정은 크게 미결 관리(Open Item Management, OIM) 계정 과 일반(잔액 관리) 계정 으로 나뉩니다. 같은 잔액이라도 두 유형은 "잔액을 어떻게 검증하고 소멸시키는가"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 글은 SAP S/4H
📖 개요: 선급금이 외상매입금이 아닌 다른 계정에 잡히는 이유 SAP FI에서 벤더에게 선급금을 지급하고 나서 재무제표나 G/L 잔액을 조회하면, 분명 벤더 앞으로 전기했는데 외상매입금 계정이 아닌 전혀 다른 계정에 금액이 표시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처음 접하면 "전기가 잘못된 건가
📖 개요 — 이 글에서 확인할 것 수출 대금 청구 전표를 USD로 입력했는데, 원화(KRW) 금액과 그룹통화(EUR) 금액이 각각 다른 환율로 계산된 것처럼 보인 적이 있다면, 원인은 대부분 환산 시점과 환산 기준의 차이 에 있습니다. SAP FI는 하나의 전표에 최소 두 개, 많게는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