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11 vs SE16 — 헷갈리는 이유 3가지 #shorts #SAP #QnA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를 처음 시작한 개발자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ABAP 문법이 아니라 수백 개의 트랜잭션 코드 입니다. SE11과 SE16은 뭐가 다른지, 덤프가 나면 ST22를 봐야 하는지 SM21을 봐야 하는지, 테이블 데이터는 SM30으로 고치는 게 맞는지 — 실무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를 처음 시작한 개발자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ABAP 문법이 아니라 수백 개의 트랜잭션 코드 입니다. SE11과 SE16은 뭐가 다른지, 덤프가 나면 ST22를 봐야 하는지 SM21을 봐야 하는지, 테이블 데이터는 SM30으로 고치는 게 맞는지 — 실무
이 글이 답하는 질문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프로젝트를 운영하다 보면, DB 테이블로 만들면 안 되는 엔티티가 반드시 생깁니다. 외부 시스템에서 가져오는 데이터, 커스텀 핸들러로만 서빙하는 가상 엔티티가 대표적입니다. 이 글은 @cds.
도입 — 정산 배치가 절반만 커밋되는 사고, 어디서 시작됐을까 CAP Java로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초반에는 트랜잭션을 의식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프레임워크가 요청 단위로 알아서 커밋과 롤백을 처리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런 요구사항이 들어옵니다. "정산 배치 1만
📖 개요: CAP Node.js 인증 3가지 방식, 무엇을 언제 써야 할까 SAP BTP 위에서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Node.js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로컬에서 잘 돌던 서비스가 배포 후 401 오류를 뿜는 순간을 반드시 만나게
개요: 왜 "그냥 HTTP로 쏘면 되지"가 실패로 끝나는가 가상의 유통사 '한빛리테일'이 물류센터 출하 정보를 SAP S/4HANA로 전송하는 프로젝트를 상상해 봅시다. 개발팀은 "IDoc도 결국 XML이니까 HTTP Adapter로 엔드포인트에 POST하면 끝"이라고 판단했고, 오픈
이 글에서 다루는 것과 도달 지점 SAPUI5/OpenUI5 앱의 초기 로딩 성능을 좌우하는 두 가지 번들, Component-preload.js 와 library-preload.js 를 빌드 최적화 관점에서 비교합니다. 두 파일이 각각 언제 생성되고 어떤 시점에 로드되는지, UI5 T
들어가며: 이 글에서 다루는 것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Node.js 런타임에서 에러 핸들링은 겉보기엔 단순합니다. req.error() 와 req.reject() 두 API만 알면 될 것 같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에러를 던졌는데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 개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로 안 넘어갈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 SAP BTP 앱에서 온프레미스 S/4HANA를 호출할 때 Principal Propagation(주체 전파)을 켜면, 클라우드에서 로그인한 사용자의 신원이 백엔드까지 그대로 전달되어 백엔드 권한(PFCG)으로 데이터
왜 Destination 인증 방식 선택이 중요한가 SAP BTP에서 외부 시스템을 호출할 때 Destination Service는 "어디로, 어떤 자격으로" 연결할지를 정의합니다. 문제는 인증 타입을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백엔드 감사 로그에 남는 주체 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CAP for Java 이벤트 핸들러를 작성하다 보면 "지금 들어온 요청이 어떤 엔티티를, 어떤 키로, 어떤 조건으로 조회하는가"를 알아야 하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이때 cqn.toString() 결과를 문자열로 잘라 쓰는 코드는 당장은 동작해도 확장 시 반드
개요: 왜 모든 오류가 500으로 나가는가 CAP Java로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핸들러 안에서 발생한 예외가 아무 처리 없이 그대로 올라가 클라이언트에게 500 Internal Server Error 로 반환되는 상황을 자주 만납니다. 재고 부족처럼 명백한 "업무 오류"조차 500
이 글에서 얻어갈 것 — 30초 요약의 전체 지도 Fiori Elements는 어노테이션 기반으로 화면을 자동 생성하는 프레임워크지만, 실무에서는 반드시 "표준에 없는 버튼 하나, 컬럼 하나"를 추가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이 글은 그때 필요한 확장 포인트를 종류별로 빠르게 정리한 실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Fiori elements 기반 앱에서 사용자가 입력하다 만 데이터를 안전하게 임시 저장해 주는 Draft(초안) 패턴은, CAP Node.js에서는 어노테이션 한 줄( @odata.draft.enabled )로 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
📖 개요: 로그 없는 CAP 디버깅이 실패하는 이유 CAP(Node.js) 프로젝트에서 "핸들러가 왜 안 타지?", "이 요청이 DB에 어떤 SQL을 날렸지?"라는 질문에 console.log 를 여기저기 심어가며 답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CAP 런타임은 이미 cds.log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이 3초간 아무 반응이 없다면, 사용자는 앱이 멈췄다고 판단하고 버튼을 다시 누릅니다. 그 결과는 중복 요청, 이중 저장, 그리고 "앱이 느리다"는 평가입니다. SAPUI5(및 OpenUI5)에는 이 문제를 한 줄로 해결하는 setBusy
📖 온프레미스 S/4HANA와 BTP, 왜 함께 쓰는가 많은 기업이 S/4HANA를 온프레미스(자사 데이터센터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운영하면서도, 확장 기능·모바일 앱·파트너 연동은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 위에 구축합니다. 핵심 배경은
📖 개요: 자연어 한 문장으로 SAP 업무를 움직이기 SAP 업무 자동화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트랜잭션 코드(T-Code)를 외우고, 배치 잡을 걸고, 필요하면 ABAP 커스텀 개발까지 하는 그림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 글은 SAP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인 Joule 을 SAP BTP
이 글에서 다룰 것 Fiori Elements List Report는 코드를 거의 쓰지 않고도 목록·필터·내비게이션을 갖춘 앱을 만들어 주지만, "표준 템플릿이라 커스터마이징이 안 된다"는 오해가 여전히 많습니다. 실제로는 freestyle로 새로 짜지 않아도 Annotation, ma
📖 개요: CAP Java 트랜잭션 롤백, 왜 자꾸 어긋나는가 SAP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for Java는 개발자가 트랜잭션 경계를 직접 열고 닫지 않아도 되도록 ChangeSet 컨텍스트 라는 추상화를 제공합니다. 편리하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