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yDialog vs BusyIndicator — 언제 뭘 써야 해? #shorts #SAP #UI5
이 글의 목적과 도달점 SAPUI5 화면에서 사용자에게 "지금 처리 중"이라는 신호를 주는 방법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화면 전체를 막아버리는 sap.m.BusyDialog , 다른 하나는 컨트롤 단위로 부분 차단을 거는 setBusy(true) 혹은 전역 sap.ui.core.
이 글의 목적과 도달점 SAPUI5 화면에서 사용자에게 "지금 처리 중"이라는 신호를 주는 방법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화면 전체를 막아버리는 sap.m.BusyDialog , 다른 하나는 컨트롤 단위로 부분 차단을 거는 setBusy(true) 혹은 전역 sap.ui.core.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와 도달 목표 SAPUI5 애플리케이션에서 배열(컬렉션) 데이터를 화면에 표시할 때 개발자가 가장 자주 마주치는 의사결정은 "어떤 바인딩 방식을 선택할 것인가"입니다. 같은 Product 배열을 두고도 인덱스로 직접 꺼낼 수도 있고, 컨테이너 전체에 컨텍스트를 묶어
이 글의 목표와 체크포인트 SAPUI5의 sap.m.List 에서 단순 정렬을 넘어 의미 있는 그룹으로 묶어 보여주는 작업은 실무에서 매우 자주 등장합니다. 이 글은 SalesOrder(판매 주문) 리스트를 SalesOrg(판매 조직) 단위로 그룹핑하는 시나리오를 통해, Sorter 의
RadioButton의 한계와 SegmentedButton이 등장한 이유 SAPUI5/OpenUI5에서 "여러 선택지 중 하나"를 제시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컨트롤은 sap.m.RadioButton이지만, 모바일 우선(Mobile First) Fiori 환경에서는 sap.m.Segm
HBox, VBox, FlexBox가 생긴 이유 SAPUI5에서 화면을 구성할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고민은 "컨트롤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입니다. 초창기 UI5는 sap.ui.layout 패키지의 Grid, VerticalLayout, HorizontalLayout 등을 사용했지만,
Toolbar와 Bar를 혼용할 때 생기는 문제 SAP Fiori 화면을 만들다 보면 상단 헤더에 제목과 검색 버튼, 하단 푸터에 저장/취소 버튼을 배치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이때 많은 개발자가 sap.m.Bar 와 sap.m.Toolbar 를 거의 같은 컨트롤로 착각하고 아무 곳에나
1. 수동 오류 수집의 문제점 UI5 애플리케이션을 처음 작성할 때 가장 흔히 마주치는 안티 패턴은 컨트롤러마다 onError , onValidationError , onParseError 핸들러를 따로 두고 sap.m.MessageBox.error() 를 호출하는 방식입니다. 입력 필
OData 전체 컬럼 요청의 문제점 SAPUI5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다 보면 "왜 이렇게 느리지?"라는 질문을 자주 듣게 됩니다. 네트워크 탭을 열어보면 답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매주문(SalesOrder) 목록을 단순히 ID, 고객명, 금액 세 컬럼만 화면에 표시하는데도 서버는
개요와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 SAP UI5 애플리케이션이 OData 서비스를 호출할 때, 마스터-디테일 화면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성능 병목이 바로 N+1 쿼리 문제입니다. 판매 오더 목록을 가져온 뒤 각 오더의 고객 정보를 따로따로 조회하면 100건 목록에 101번의 HTTP 요청
개요 및 이 글의 목표 SAP UI5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 보면 백엔드가 항상 JSON이나 OData를 내려주지는 않습니다. 레거시 ERP 인터페이스, 외부 카탈로그 시스템, RSS/Atom 피드, SOAP 응답, 또는 ABAP에서 직접 직렬화한 XML 응답을 그대로 화면에 묶어야 할
개요 및 학습 포인트 SAPUI5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다 보면 모든 데이터를 OData 서비스에 의존하기보다 화면 내부에서만 잠깐 쓰는 상태값(편집 모드 플래그, 필터 조건, 장바구니 임시 데이터 등)을 관리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sap.ui.model.json.JSONModel
개요 및 핵심 포인트 SAP Fiori/UI5 애플리케이션이 복잡해질수록 화면 하나에서 발생하는 OData 호출 수가 빠르게 늘어납니다. 주문 목록, 고객 정보, 배송 상태, 첨부 파일을 각각 별도의 HTTP 요청으로 보낸다면 네트워크 왕복 비용과 서버 세션 부담이 모두 누적됩니다. 이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CAP for Java(SAP 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for Java)는 기본적으로 모든 비즈니스 로직을 트랜잭션 컨텍스트 안에서 실행합니다. 문제는 단순히 상품 카탈로그를 조회하거나 주문 내역을 검색하는 읽기 전
에러 핸들링 없이 iFlow를 운영하면 생기는 일 새벽 3시, 운영팀에 긴급 호출이 옵니다. "어제 들어온 구매발주 17건이 S/4HANA에 안 들어왔어요." 로그를 뒤져보니 SAP BTP Integration Suite의 iFlow는 분명 메시지를 수신했는데, 중간 매핑 단계에서 Nu
PersistenceService란 무엇인가 PersistenceService 는 CAP for Java 런타임이 제공하는 영속성 추상화 계층입니다. 패키지 com.sap.cds.services.persistence.PersistenceService 에 정의되어 있으며, CDS 엔터티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룰 내용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for Node.js에서 srv.run() 은 서비스 인스턴스를 통해 CQN(Core Query Notation) 쿼리를 직접 실행하는 핵심 API입니다. 이 글에서는 트랜잭션 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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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EventBus가 필요한가 대형 SAP Fiori 애플리케이션은 보통 여러 개의 Component로 쪼개져 있습니다. 주문 목록을 보여주는 컴포넌트, 주문 상세를 띄우는 컴포넌트, 사이드 알림 패널을 다루는 컴포넌트가 서로 다른 페이지·다른 라이프사이클을 가진 상태에서 "방금 사용자
왜 CAP 아키텍트 면접은 코드 한 줄로 합격이 갈릴까? SAP BTP 프로젝트가 늘어나면서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아키텍트 포지션의 채용도 활발해졌습니다. 그런데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 보면 "CDS 엔티티 어떻게 정의하나요" 같은 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