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Join vs Graphical Join 성능차이 #shorts #SAP #HANA
📖 개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 같은 데이터, 같은 결과를 내는 Calculation View인데 하나는 0.4초, 다른 하나는 4초가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대부분 조인을 Star Join 노드 로 모델링했는지, 개별 Graphical Join(Join 노드) 을 쌓아 올렸
📖 개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 같은 데이터, 같은 결과를 내는 Calculation View인데 하나는 0.4초, 다른 하나는 4초가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대부분 조인을 Star Join 노드 로 모델링했는지, 개별 Graphical Join(Join 노드) 을 쌓아 올렸
📖 개요 — 왜 이 둘을 구분해야 하는가 "우리 모바일 사업부, 이번 분기에 흑자였나요?"라는 질문에 코스트센터 리포트만으로 답하려다 막힌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됩니다. 코스트센터(Cost Center)와 이익센터(Profit Center)는 SAP 관리회계(CO)의 대표적인
개요: 왜 "그냥 HTTP로 쏘면 되지"가 실패로 끝나는가 가상의 유통사 '한빛리테일'이 물류센터 출하 정보를 SAP S/4HANA로 전송하는 프로젝트를 상상해 봅시다. 개발팀은 "IDoc도 결국 XML이니까 HTTP Adapter로 엔드포인트에 POST하면 끝"이라고 판단했고, 오픈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 PM(Plant Maintenance, S/4HANA에서는 Asset Management) 모듈을 처음 운영하는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데이터 왜곡이 하나 있습니다. 정비 담당자들이 설비 통지(Maintenance Notification)는 성실하게 등
왜 실적확인 하나 빠졌다고 원가가 무너지는가 생산오더의 원가는 크게 두 갈래로 쌓입니다. 자재 출고가 만드는 재료비, 그리고 작업실적확인(Confirmation)이 만드는 가공비입니다. 재료비는 눈에 보이는 출고 전표가 있어 누락을 알아채기 쉽지만, 가공비는 작업자가 CO11N에서 활동
이 글이 답하는 질문 구매오더(ME21N)에서 자재와 공급업체를 입력했는데 단가 칸이 비어 있거나 0으로 뜨는 상황, MM 담당자라면 한 번쯤 겪습니다. 이 글은 "PO 단가는 대체 어디서 오는가"라는 질문에 데이터 레벨로 답합니다. 예제 기준은 SAP S/4HANA 2023 온프레미스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 HANA 기반 시스템에서 복잡한 계산 로직을 데이터베이스로 내리는(Code Pushdown) 대표 수단이 CDS Table Function과 AMDP(ABAP Managed Database Procedure)입니다. 두 기술 모두 내부적으로 SQLScrip
들어가며: 이 글에서 다루는 것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Node.js 런타임에서 에러 핸들링은 겉보기엔 단순합니다. req.error() 와 req.reject() 두 API만 알면 될 것 같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에러를 던졌는데
개요: 왜 Joule에게 같은 질문을 해도 결과가 다를까 SAP Joule은 S/4HANA Cloud, SuccessFactors, SAP Build 등 SAP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탑재되는 AI 코파일럿입니다. 그런데 실무에서 Joule을 도입한 팀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MMBE에서 본 재고와 LS26에서 본 재고가 다르다는 문의는 SAP 물류 운영에서 가장 자주 올라오는 이슈 중 하나입니다. 원인은 대부분 하나로 수렴합니다. IM(Inventory Management)과 WM(Warehouse Management)이 같은 재고를
왜 평가클래스 하나가 회계전표를 바꾸는가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구매 담당자가 MIGO로 입고를 저장하는 순간, SAP는 사람에게 계정과목을 묻지 않고 스스로 재고 계정을 골라 회계전표를 만듭니다. 이 자동 판단의 출발점이 자재유형(Material Type)이고, 실제로 계정을 지목하
입고 한 건이 G/L 계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 왜 알아야 하나 MIGO에서 입고를 저장하는 순간 재무 전표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차변에는 재고 계정, 대변에는 GR/IR 계정이 정확히 잡힙니다. 사용자는 계정번호를 한 글자도 입력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이 글은 그 자동전기의 심장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 개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로 안 넘어갈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 SAP BTP 앱에서 온프레미스 S/4HANA를 호출할 때 Principal Propagation(주체 전파)을 켜면, 클라우드에서 로그인한 사용자의 신원이 백엔드까지 그대로 전달되어 백엔드 권한(PFCG)으로 데이터
왜 Destination 인증 방식 선택이 중요한가 SAP BTP에서 외부 시스템을 호출할 때 Destination Service는 "어디로, 어떤 자격으로" 연결할지를 정의합니다. 문제는 인증 타입을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백엔드 감사 로그에 남는 주체 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입고 처리를 분명히 했는데 창고 담당자는 "재고가 안 보인다"고 하고, 구매 담당자는 "왜 아직 송장 처리가 안 되냐"고 합니다. 시스템을 열어보면 수량은 분명히 들어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의 대부분은 어떤 이동유형으로 입고했는지 에서 갈립니다. 입고를 한 번에 끝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도달 목표 SAP CO(관리회계)에서 월말 결산 때 공통비를 코스트센터 간에 넘기는 대표적인 두 가지 방식이 분배(Distribution)와 배부(Assessment)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혼용되기 쉽지만, 원가요소(Cost Element)를 다루는 방식이 근본
📖 왜 원가요소를 두 종류로 나누는가 SAP CO(관리회계)를 처음 설정하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비용 계정이 이미 FI에 있는데 왜 원가요소를 또 만들고, 심지어 1차와 2차로 나누는가?" 이 글은 그 설계 철학을 파고들어, 1차 원가요소(Primary Cost
📖 개요 — 정산을 안 하면 무슨 일이 생기는가 내부오더(Internal Order)는 마케팅 행사, 설비 소모성 수리, 사내 프로젝트처럼 임시로 원가를 모아두는 그릇입니다. 그런데 이 그릇은 어디까지나 중간 집계 객체 라서, 기말에는 모아둔 원가를 최종 수신자(코스트센터, 자산, G
📖 개요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에서 Behavior Pool은 BO의 두뇌 역할을 합니다. 프로젝트가 커지면 LHC_ 로컬 핸들러 클래스 하나에 FOR MODIFY, FOR READ, FOR DETERMINE, FOR 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