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유형 활성화해도 로트 안 생기는 이유 3가지 #shorts #SAP #품질관리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 QM(품질관리)에서 검사로트(Inspection Lot)는 "이 재고를 품질검사 대상으로 잡았다"는 문서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입고했는데 왜 검사로트가 안 생기죠?"인데, 원인은 거의 항상 세 가지 조건 중 하나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 QM(품질관리)에서 검사로트(Inspection Lot)는 "이 재고를 품질검사 대상으로 잡았다"는 문서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입고했는데 왜 검사로트가 안 생기죠?"인데, 원인은 거의 항상 세 가지 조건 중 하나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
개요 — 이 글에서 얻어갈 것 SD 청구(Billing) 문서를 처음 접하면 F2, G2, L2라는 코드가 같은 화면(VF01)에서 만들어지는데도 회계에 미치는 방향이 정반대라는 점 때문에 혼란이 생깁니다. 이 글은 세 가지 표준 청구유형이 어떤 업무 트리거로 생성되는지 , 그리고 FI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VL01N으로 납품 문서를 만들고 나서 MB51을 열어봤는데 자재문서가 한 건도 없어서 당황한 적이 있다면, 이 글이 그 궁금증을 정리해 줍니다. 납품(Delivery) 문서를 만드는 것과 출고전기(PGI, Post Goods Issue)를 하는 것은 완전히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자재를 구매하면 창고에 물건이 도착하고 입고(GR, Goods Receipt)를 전기합니다. 그런데 설비 점검, 청소 용역, IT 유지보수 같은 서비스 를 구매하면 트럭에서 내릴 실물이 없습니다. 그럼 입고는 어떻게 될까요? 이 글은 아래 질문에 답합니다. Q. 서
채권 잔액은 어디에 기록되는가 — 개념 배경 SAP FI에서 고객에게 송장을 전기하면 회계 담당자는 두 곳에서 그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거래처별 상세가 남는 보조원장(Subledger) , 즉 고객 계정이고, 다른 하나는 재무제표의 원천인 총계정원장(General Ledg
📖 개요: 여신 체크가 수주를 막는 순간 영업 담당자가 "수주가 갑자기 저장이 안 돼요"라고 말할 때, 원인의 상당수는 여신관리(Credit Management)입니다. 그런데 같은 여신한도 초과라도 수주 저장 시점 에 막히는 회사가 있고, 납품 생성 시점 또는 출고(PGI) 시점 에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월말 결산 때마다 GR/IR(입고미청구) 계정에 잔액이 남아 있어서 "이거 왜 안 지워졌지?"를 반복하고 있다면, 이 글이 그 원인을 구조적으로 짚어드립니다. 입고(GR)와 송장(IR)이 짝을 이루지 못하는 순간 잔액이 생기는데, 그 패턴은 생각보다 몇 가지로 정리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 PM(Plant Maintenance, S/4HANA에서는 Asset Management) 모듈을 처음 운영하는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데이터 왜곡이 하나 있습니다. 정비 담당자들이 설비 통지(Maintenance Notification)는 성실하게 등
왜 실적확인 하나 빠졌다고 원가가 무너지는가 생산오더의 원가는 크게 두 갈래로 쌓입니다. 자재 출고가 만드는 재료비, 그리고 작업실적확인(Confirmation)이 만드는 가공비입니다. 재료비는 눈에 보이는 출고 전표가 있어 누락을 알아채기 쉽지만, 가공비는 작업자가 CO11N에서 활동
이 글에서 다루는 것과 도달 지점 SAPUI5/OpenUI5 앱의 초기 로딩 성능을 좌우하는 두 가지 번들, Component-preload.js 와 library-preload.js 를 빌드 최적화 관점에서 비교합니다. 두 파일이 각각 언제 생성되고 어떤 시점에 로드되는지, UI5 T
이 글이 답하는 질문 구매오더(ME21N)에서 자재와 공급업체를 입력했는데 단가 칸이 비어 있거나 0으로 뜨는 상황, MM 담당자라면 한 번쯤 겪습니다. 이 글은 "PO 단가는 대체 어디서 오는가"라는 질문에 데이터 레벨로 답합니다. 예제 기준은 SAP S/4HANA 2023 온프레미스
개요: 왜 Joule에게 같은 질문을 해도 결과가 다를까 SAP Joule은 S/4HANA Cloud, SuccessFactors, SAP Build 등 SAP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탑재되는 AI 코파일럿입니다. 그런데 실무에서 Joule을 도입한 팀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화면에 값을 그대로 뿌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상태 코드를 한글로 바꾸고, 금액에 통화를 붙이고, 조건에 따라 색을 달리해야 합니다. 이때 선택지가 둘 있습니다. XML 뷰 안에 표현식을 직접 쓰는 방법과, 자바스크립트 함수로 빼는 방법입니다. 둘 다 되기 때문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도달 목표 SAP CO(관리회계)에서 월말 결산 때 공통비를 코스트센터 간에 넘기는 대표적인 두 가지 방식이 분배(Distribution)와 배부(Assessment)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혼용되기 쉽지만, 원가요소(Cost Element)를 다루는 방식이 근본
📖 왜 원가요소를 두 종류로 나누는가 SAP CO(관리회계)를 처음 설정하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비용 계정이 이미 FI에 있는데 왜 원가요소를 또 만들고, 심지어 1차와 2차로 나누는가?" 이 글은 그 설계 철학을 파고들어, 1차 원가요소(Primary Cost
개요: 왜 모든 오류가 500으로 나가는가 CAP Java로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핸들러 안에서 발생한 예외가 아무 처리 없이 그대로 올라가 클라이언트에게 500 Internal Server Error 로 반환되는 상황을 자주 만납니다. 재고 부족처럼 명백한 "업무 오류"조차 500
이 글이 답하는 질문 목록에서 상세 화면으로 넘어가는 것까지는 잘 됩니다. 그런데 같은 상세 화면을 "필터 조건 없이" 열어야 하는 요건이 생기면 갑자기 라우트가 안 잡힙니다. 주소창에 값 하나가 빠졌을 뿐인데 빈 화면이 뜨거나 notFound로 떨어집니다. 원인은 대부분 라우트 패턴에
📖 왜 JPY 청구서가 100배로 찍혔을까 일본 법인 청구서에 12,500엔이 나가야 하는데 화면에는 125엔, IDoc에는 1,250,000엔이 찍히는 사고. ABAP 금액 처리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유형이며, 원인은 거의 항상 하나입니다. 통화별 소수 자릿수를 정의하는 TCURX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FI의 G/L 계정은 크게 미결 관리(Open Item Management, OIM) 계정 과 일반(잔액 관리) 계정 으로 나뉩니다. 같은 잔액이라도 두 유형은 "잔액을 어떻게 검증하고 소멸시키는가"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 글은 SAP S/4H
📖 개요 — 이 글에서 확인할 것 수출 대금 청구 전표를 USD로 입력했는데, 원화(KRW) 금액과 그룹통화(EUR) 금액이 각각 다른 환율로 계산된 것처럼 보인 적이 있다면, 원인은 대부분 환산 시점과 환산 기준의 차이 에 있습니다. SAP FI는 하나의 전표에 최소 두 개, 많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