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BTP 트라이얼 방치 — 큰일나는 3가지 #shorts #SAP #QnA
📖 개요: 트라이얼 만료, 정말 큰일일까 SAP BTP 트라이얼 계정을 쓰다 보면 어느 날 콕핏 상단에 "트라이얼이 곧 종료됩니다"라는 배너가 뜹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큰일 났다, 다 날아가는 건가?"라고 당황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미리 준비하면 큰일이 아니고, 준비 없이 만료일
📖 개요: 트라이얼 만료, 정말 큰일일까 SAP BTP 트라이얼 계정을 쓰다 보면 어느 날 콕핏 상단에 "트라이얼이 곧 종료됩니다"라는 배너가 뜹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큰일 났다, 다 날아가는 건가?"라고 당황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미리 준비하면 큰일이 아니고, 준비 없이 만료일
이 글에서 얻어갈 것 Joule은 SAP가 제공하는 생성형 AI 코파일럿이자,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도입 프로젝트를 보면 기술 설정보다 조직 차원의 준비 부족 에서 실패가 시작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이 글은 가상의 기업 사례
개요: Joule로 ABAP 코드 리뷰를 자동화한다는 것 코드 리뷰는 ABAP 팀의 품질을 지키는 마지막 관문이지만, 리뷰어의 시간과 컨디션에 따라 품질 편차가 큰 작업이기도 합니다. SAP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인 Joule 은 ABAP Development Tools(ADT) 안에서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자재를 구매하면 창고에 물건이 도착하고 입고(GR, Goods Receipt)를 전기합니다. 그런데 설비 점검, 청소 용역, IT 유지보수 같은 서비스 를 구매하면 트럭에서 내릴 실물이 없습니다. 그럼 입고는 어떻게 될까요? 이 글은 아래 질문에 답합니다. Q. 서
📖 개요: 프로젝트 첫 주에 결정한 것들이 1년을 좌우합니다 SAP BTP 프로젝트는 첫 2주 안에 내린 결정(리전, 서브계정 구조, 권한 모델)이 이후 운영 전체를 지배합니다. 문제는 이 결정들이 나중에 바꾸기 매우 어렵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서브계정의 리전은 생성 후 변경할 수
시작하며: Joule을 BTP에서 켜기까지 Joule은 SAP가 자사 클라우드 제품 전반에 탑재하고 있는 생성형 AI 어시스턴트입니다. S/4HANA Cloud, SuccessFactors 같은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자연어로 질문하고 트랜잭션을 실행하는 경험을 제공하지만, 그 뒤에서 이
📖 개요 및 핵심 체크리스트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 대부분은 "일단 무료 계정부터 만들자"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Trial과 Free Tier의 차이를 모른 채 계정을 만들면, 90일 뒤 작업물이 사라지거나, 리전을 잘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SAP Readiness Check 리포트를 열었을 때 Custom Code 영역이 빨간불로 가득한 경험은 대부분의 마이그레이션 팀이 겪는 통과 의례입니다. 이 글은 ECC 6.0에서 S/4HANA(2022/2023 에디션
S/4HANA 이관에서 커스텀 코드가 가장 큰 위험인 이유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예산 초과와 일정 지연의 가장 흔한 원인은 표준 기능이 아니라 수십 년간 쌓인 커스텀 ABAP 코드 입니다. ECC 시절 작성된 Z 프로그램은 S/4HANA에서 사라진 테이블(KONV, VBUK
인메모리 DB에서 JOIN이 성능을 좌우하는 이유 SAP HANA(HANA Cloud 및 HANA 2.0 SPS07 기준)는 데이터를 디스크가 아닌 메모리에 컬럼 단위로 저장합니다. 디스크 I/O가 병목이던 전통적인 DB와 달리, HANA에서는 JOIN 시 얼마나 많은 중간 결과(Int
📖 개요 및 핵심 체크포인트 ECC 시절에 만든 Classic BAdI와 CMOD/SMOD 기반 확장 코드를 그대로 S/4HANA로 가져오면, 컴파일은 통과해도 런타임에서 조용히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S/4HANA(예: S/4HANA 2023 On-Premise)에서는 커널 기반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UI5로 List Report 화면을 freestyle로 직접 그리다 보면 필터바, 테이블, 변형 관리(Variant Management), 초안(Draft) 처리까지 반복 구현하게 됩니다. Fiori Elements는 이 반복을 어노테이션 기반 템플릿으
RAP BO를 테스트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 이 글의 목표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으로 Business Object를 만들다 보면 Validation, Determination, Action 로직이 Behavior Imple
RAP BO를 테스트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 이 글의 목표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으로 Business Object를 만들다 보면 Validation, Determination, Action 로직이 Behavior Imple
왜 Fiori Elements인가 — 프리스타일 개발의 함정 SAPUI5로 List Report 화면을 처음부터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있다면 공감할 것이다. 필터바를 붙이고, 테이블을 바인딩하고, 변형 관리(Variant Management)를 연결하고, 내보내기 버튼을 달고, 접근성과
Integration Suite 운영의 숨겨진 위험 SAP BTP Integration Suite(Cloud Integration 캐퍼빌리티)로 iFlow를 배포하고 나면 "연결됐으니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수신 시스템의 일시적 다운, 인증서 만료,
📖 개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 서브쿼리가 3중, 4중으로 중첩된 HANA SQL을 유지보수해 본 적이 있다면, WITH 절(CTE, Common Table Expression)이 왜 "가독성 끝판왕"이라 불리는지 바로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SAP HANA(온프레미스 2.0
1. RAP에서 집계 데이터가 필요한 이유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로 만든 트랜잭션 앱은 개별 레코드의 생성·수정에는 강하지만, 실무에서는 "이번 달 영업조직별 매출 합계", "고객별 주문 건수" 같은 집계 관점 의 화면이 반
S/4HANA 전환에서 Open Items가 프로젝트 성패를 가르는 이유 SAP ECC에서 S/4HANA로 넘어가는 Finance 전환 프로젝트에서 가장 많은 프로젝트가 무너지는 지점은 놀랍게도 마스터 데이터도, 조직구조도 아닌 Open Items(미결 항목) 입니다. Open Item
개요 및 이 글에서 얻어갈 것 Fiori Launchpad에 앱을 배포했는데 사용자들이 "타일만 봐서는 지금 처리할 일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고 불평한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정확히 그 문제를 해결합니다. Static Tile(정적 타일)만 나열된 홈 화면은 사용자에게 매번 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