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BAP 직접 조회 — ABAP 개발자 90% 실수 #shorts #SAP #ABAP
1.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와 도달 지점 S/4HANA 환경에서 판매 오더 아이템 정보를 조회할 때, 더 이상 VBAP 테이블을 직접 SELECT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대신 SAP가 제공하는 가상 데이터 모델(Virtual Data Model, VDM) 계층의 I_SalesOrd

1.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와 도달 지점 S/4HANA 환경에서 판매 오더 아이템 정보를 조회할 때, 더 이상 VBAP 테이블을 직접 SELECT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대신 SAP가 제공하는 가상 데이터 모델(Virtual Data Model, VDM) 계층의 I_SalesOrd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 S/4HANA의 SD(Sales & Distribution) 영역에서 판매 오더를 다루다 보면 가장 먼저 마주치게 되는 테이블이 VBAK(판매 오더 헤더)입니다. 그러나 S/4HANA 환경에서는 더 이상 VBAK를 직접 SELECT 하기보다
개요 및 핵심 포인트 이 글은 SAP S/4HANA의 표준 CDS View인 I_SupplierInvoice 를 RBKP 테이블 구조와 FI(Financial Accounting) 연계 관점에서 다룹니다. MM-IV(Invoice Verification) 프로세스에서 생성된 공급업체 인

RBKP를 직접 쓰면 안 되는 이유 SAP S/4HANA 환경에서 공급업체 인보이스(Vendor Invoice) 데이터를 다룰 때 가장 흔하게 마주치는 유혹은 RBKP 테이블을 직접 SELECT하는 방식입니다. RBKP는 MM-IV(Logistics Invoice Verification
개요 및 학습 체크리스트 ABAP 7.40 이후 도입된 VALUE 연산자는 내부 테이블이나 구조체를 선언과 동시에 채워 넣을 수 있게 해주는 인라인 생성 표현식입니다. 기존에는 빈 테이블을 만든 뒤 APPEND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야 했지만, 이제는 한 줄의 표현식으로 동일한 작업을

VALUE 연산자가 등장한 배경 ABAP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내부 테이블을 채우기 위해 APPEND 구문을 수십 줄씩 반복해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작업 영역(work area)을 선언하고, 필드별로 값을 할당한 뒤, 테이블에 APPEND하고, CLEAR로 초기화하는 패턴은

개요와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 ABAP 7.40 이후로 도입된 VALUE 연산자는 내부 테이블과 구조체를 다루는 방식을 근본부터 바꿔놓은 표현식 기반 연산자입니다. 이 글은 APPEND 문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던 전통적인 방식과 비교하여, 선언과 동시에 데이터를 채워 넣는 인라인 초기화
1. EKET 테이블이란 무엇인가 — 구매 납기일정의 원본 SAP ERP/S/4HANA의 구매 모듈에서 가장 빈번하게 조회되는 테이블 중 하나가 바로 EKET 입니다. EKET는 "Einkaufsbelegterminierung"의 약어로, 풀어쓰면 Purchasing Document: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 구매 발주(PO)의 납기는 한 줄이 아니라 여러 라인으로 분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재 1000개를 한 번에 받기보다 500개씩 두 차례 나눠 받는 식이죠. 이런 분할 납기 정보를 저장하는 EKET 테이블과, 이를 S/4HANA 환경에서 안전하게 소비할

IF 중첩의 늪 - 코드가 무너지는 순간 ABAP으로 비즈니스 로직을 작성하다 보면 어느 순간 IF/ELSEIF가 5단, 6단까지 중첩되는 코드를 마주하게 됩니다. 주문 상태, 고객 등급, 결제 방식 같은 도메인 분기는 한두 줄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ABAP 7.4 SP08

개요 및 핵심 정리 SAP S/4HANA 환경에서 구매 발주(PO)의 납기 관리는 공급망 운영의 핵심입니다. I_ScheduleLine 은 EKET(Scheduling Agreement Schedule Lines) 테이블을 기반으로 하는 표준 CDS View로, 발주 항목별 납기 일정

이 글이 답하는 질문 구매 오더 아이템을 조회할 때 EKPO 테이블에 바로 SELECT를 쏘는 코드를 한 번쯤 작성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SAP S/4HANA로 넘어오면서 표준 가상 데이터 모델(VDM)인 I_PurchaseOrderItem CDS View가 등장했고, 많은 실무 시

이 글이 답하는 질문 CREATE OBJECT와 NEW 연산자, 무엇이 다른가? 기존 코드를 NEW로 리팩토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예외 처리, 팩토리 패턴, 단위 테스트에서 NEW를 어떻게 활용하나? NEW #(...)으로 타입 추론이 실패하는 이유는? 이 글을 보기 전에 이 글은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핵심 포인트 SAP S/4HANA 환경에서 구매 오더 헤더 데이터를 다룰 때, 과거 ABAP 개발자들은 EKKO 테이블을 직접 SELECT 하는 방식에 익숙했습니다. 그러나 S/4HANA 도입 이후 SAP는 VDM(Virtual Data Model) 기반의 C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 S/4HANA 환경에서 판매오더, 자재마스터, 생산오더 등 거의 모든 업무 문서에는 수량 단위(Unit of Measure, UoM)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데이터베이스에는 KG , EA , PC , ST 같은 코드 형태로만 저장되어 있어, 사용자
개요 및 학습 포인트 SAP S/4HANA의 ABAP CDS 모델에서 단위(Unit of Measure)는 거의 모든 트랜잭션 데이터에 따라붙는 핵심 속성입니다. 그러나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T006에는 "EA", "KG", "L"과 같은 내부 코드만 저장되어 있고, 사용자가 보는 텍스트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도달 지점 SAP S/4HANA의 트랜잭션 데이터에는 수량 필드가 등장할 때마다 거의 항상 단위(UoM, Unit of Measure)가 짝꿍처럼 따라옵니다. 그런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값은 'KG', 'L', 'ST'처럼 코드 형태일 뿐, 사용자에게 보여줄

개요 및 학습 체크리스트 SAP S/4HANA에서 자재 수량을 표현할 때 항상 따라붙는 것이 단위(Unit of Measure, UoM)입니다. EA(개), KG(킬로그램), L(리터) 같은 코드만 보여주면 사용자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고, 다국어 환경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I_U

개요 및 이 글에서 얻어갈 것 ABAP에서 타입 변환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작업이지만, 동시에 가장 많은 런타임 오류( CX_SY_CONVERSION_NO_NUMBER , CX_SY_CONVERSION_OVERFLOW )를 일으키는 영역입니다. 7.40 이전에는 MOVE 또는 단순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 S/4HANA 환경에서 자재 마스터를 다루다 보면 자재 유형(Material Type, MTART)이 거의 모든 비즈니스 로직의 분기점이 됩니다. 완제품(FERT), 원자재(ROH), 반제품(HALB), 서비스(DIEN) 등 자재 유형에 따라 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