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HANA Cloud vs ERP 권한 — 5가지 차이 #shorts #SAP #S4HANA
📖 개요: 왜 Cloud의 권한은 "다르게" 설계되었나 ECC나 온프레미스 S/4HANA에서 PFCG로 권한을 관리해 온 실무자가 S/4HANA Cloud Public Edition을 처음 만나면 가장 먼저 당황하는 지점이 바로 권한 체계입니다. SU01도, PFCG 프로파일 생성도,
📖 개요: 왜 Cloud의 권한은 "다르게" 설계되었나 ECC나 온프레미스 S/4HANA에서 PFCG로 권한을 관리해 온 실무자가 S/4HANA Cloud Public Edition을 처음 만나면 가장 먼저 당황하는 지점이 바로 권한 체계입니다. SU01도, PFCG 프로파일 생성도,
왜 Fiori Elements인가 — 프리스타일 개발의 함정 SAPUI5로 List Report 화면을 처음부터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있다면 공감할 것이다. 필터바를 붙이고, 테이블을 바인딩하고, 변형 관리(Variant Management)를 연결하고, 내보내기 버튼을 달고, 접근성과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목표 온프레미스 Fiori Launchpad를 시스템마다 따로 관리하다 보면 카탈로그·역할·테마가 제각각 흩어지고, S/4HANA·SuccessFactors·커스텀 UI5 앱을 한 화면에 모으는 일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SAP Build Work Zone,
📖 개요: 인증 없는 CAP 서비스가 위험한 이유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서비스는 어노테이션 한 줄 없이도 배포가 됩니다. 문제는 바로 그 지점입니다. @requires 가 없는 서비스는 BTP에 올라간 순간부터 OData 엔드포인트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권한 설계의 중심에는 PFCG(Profile Generator) 트랜잭션이 있습니다. 같은 PFCG 안에서도 Single Role, Composite Role, Derived Role은 내부 동작과 적용 시점이 완전히 다르며, 이 선택을 잘못하면 권한
📖 개요: MTX 없이 멀티테넌트를 만들면 벌어지는 일 SaaS 제품을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으로 만들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이 멀티테넌시입니다. "테이블에 tenant_id 컬럼 하나 추가하면 되지 않나?"라는 접근은 초기에 빠르
1. I_ServiceOrderItem이 필요한 배경 SAP ECC 시절 서비스 오더 데이터를 다루려면 개발자는 AUFK (오더 마스터), AFIH (유지보수 오더 헤더), AFKO , AFPO 같은 테이블을 직접 조인해야 했습니다. 테이블 이름 자체가 독일어 약어라 가독성이 떨어지고,
📖 개요 및 이 글에서 얻어갈 것 SAP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으로 백엔드를 만들고 나서, UI를 위해 SAPUI5 화면을 처음부터 코딩하고 있다면 이미 먼 길을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CAP은 CDS 모델에 annotation 몇
왜 Copy Action이 아닌 Factory Action인가 RAP(RESTful ABAP Programming Model)에서 기존 비즈니스 오브젝트(BO)를 복제하는 요구사항은 실무에서 매우 자주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판매 오더(SalesOrder)를 그대로 복사해 새 오더 초안
개요와 이 글에서 얻어갈 것 OData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헤더와 아이템을 두 번씩 나눠 호출하고 있다면, 이는 네트워크 왕복(round-trip)을 두 배로 소비하는 안티패턴입니다. 실제로 판매 주문 500건을 화면에 뿌리려고 헤더 GET → 아이템 GET을 순차 호출하면 500 +
이 글의 목적과 도달점 SAP Fiori Launchpad(FLP)를 처음 접하면 사용자 화면에 표시되는 타일과 그룹이 어디에서 오는지, 어떤 순서로 조립되는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Role Catalog (역할 카탈로그)와 Role Group (역할 그룹)이라는 두 축이 헷
이 글의 개요와 도달 목표 PFCG로 만든 역할(Role)을 개발기(DEV)에서는 정상 작동하는데, 품질기(QAS)나 운영기(PRD)에 반영하고 나면 "권한 없음" 오류가 쏟아지는 상황은 SAP Basis 초심자가 가장 자주 겪는 사고 유형이다. 원인의 대부분은 Transport Req
이 글에서 다룰 것 UI5에서 다량의 비즈니스 데이터를 화면에 뿌릴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고민은 "어떤 컨트롤을 써야 하지?"입니다. sap.m.Table , sap.m.List , sap.m.Tree 는 겉보기에는 비슷하지만, 데이터 구조와 사용자 시나리오에 따라 명확히 다른 선택을
이 글의 목적과 도달점 SAP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로 Fiori Elements 앱을 개발하다 보면, 개발 초기에는 @UI 어노테이션을 CDS 뷰 안에 직접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편리해 보이지만, 필드가 30개를
COEP의 시대가 끝났다 — S/4HANA 비용 아키텍처 전환 ECC 시절 원가회계 담당자에게 COEP는 성전(聖典)이었다. 실적 라인 아이템은 여기 있었고, 배부·정산·재분배 결과도 모두 여기로 흘러들었다. 그러나 S/4HANA로 넘어오면서 회계 데이터 모델은 Universal Jou
abapGit이 왜 ABAP 개발자의 필수 도구가 되었는가 ABAP 개발자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트랜스포트 요청(TR)을 잘못 릴리즈해서 코드가 뒤엉키고, 누가 언제 어떤 변경을 했는지 추적할 수 없어 밤을 새운 기억 말이다. abapGit 은 이런 고통을 해결하기 위
개요 및 학습 도달점 SAP S/4HANA로 전환한 개발 조직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 중 하나는 "T007S를 계속 직접 조회해도 되는가?"입니다. 이 글에서는 세금 코드 마스터를 조회하는 새로운 표준 접근인 I_TaxCode CDS View의 구조, 동작 원리, 그리고 실무에서의
이 글의 목적과 도달점 SAP S/4HANA 환경에서 생산 오더 데이터를 조회할 때, 과거 ECC 시절부터 이어져 온 AUFK · AFKO · AFPO 테이블 직접 SELECT 방식은 여러 부작용을 낳습니다. 조인이 길어지고, 권한 체크가 누락되며, 릴리스 업그레이드 시 필드 변경에 취
개요 및 이 글에서 얻어갈 것 SAP S/4HANA 환경에서 자재 재고를 조회할 때 여전히 MARD 테이블을 직접 SELECT 하는 코드가 남아있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하지만 S/4HANA로 넘어오면서 재고 데이터의 저장 구조가 변경되었고, MATDOC 기반의 aggregation 로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S/4HANA를 다루다 보면 I_Material 과 I_Product 라는 두 개의 CDS 뷰를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둘 다 자재 마스터의 헤더 정보를 노출하고, 내부적으로는 대부분 MARA 테이블에서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그런데도 SAP는 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