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 계산 컬럼 vs SELECT — 실측 성능 비교 #shorts #SAP #HANA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 HANA Cloud에서 수량 × 단가 × (1 - 할인율) 같은 파생 값을 어디서 계산할지는 생각보다 성능에 큰 영향을 줍니다. 테이블에 계산형 컬럼(Generated/Calculated Column)으로 미리 정의해 두는 방식과, 매번 SELECT 문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 HANA Cloud에서 수량 × 단가 × (1 - 할인율) 같은 파생 값을 어디서 계산할지는 생각보다 성능에 큰 영향을 줍니다. 테이블에 계산형 컬럼(Generated/Calculated Column)으로 미리 정의해 두는 방식과, 매번 SELECT 문
S/4HANA 이관에서 커스텀 코드가 가장 큰 위험인 이유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예산 초과와 일정 지연의 가장 흔한 원인은 표준 기능이 아니라 수십 년간 쌓인 커스텀 ABAP 코드 입니다. ECC 시절 작성된 Z 프로그램은 S/4HANA에서 사라진 테이블(KONV, VBUK
인메모리 DB에서 JOIN이 성능을 좌우하는 이유 SAP HANA(HANA Cloud 및 HANA 2.0 SPS07 기준)는 데이터를 디스크가 아닌 메모리에 컬럼 단위로 저장합니다. 디스크 I/O가 병목이던 전통적인 DB와 달리, HANA에서는 JOIN 시 얼마나 많은 중간 결과(Int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매출 리포트를 만들 때 주문이 없는 날짜가 통째로 사라져 차트가 끊겨 보인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해결책이 됩니다. SAP HANA의 SERIES_GENERATE 계열 함수는 시작값·종료값·증가 간격만 지정하면 날짜, 타임스탬프, 숫자 시퀀스를 테
📖 개요 및 핵심 체크포인트 ECC 시절에 만든 Classic BAdI와 CMOD/SMOD 기반 확장 코드를 그대로 S/4HANA로 가져오면, 컴파일은 통과해도 런타임에서 조용히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S/4HANA(예: S/4HANA 2023 On-Premise)에서는 커널 기반
1. 대용량 테이블의 조회 성능 문제 — 왜 파티셔닝이 필요한가 SAP HANA 컬럼 스토어 테이블은 인메모리 구조 덕분에 기본 조회 성능이 뛰어나지만, 데이터가 수억 건 단위로 쌓이기 시작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단일 컬럼 스토어 테이블(또는 파티션)당 약 2
1. Execution Plan을 못 읽으면 왜 큰일인가 SAP HANA는 인메모리 컬럼 스토어 덕분에 웬만한 쿼리는 빠르게 처리하지만, 데이터가 수억 건으로 늘어나거나 조인이 복잡해지면 "HANA인데 왜 느리지?"라는 상황이 반드시 옵니다. 이때 감으로 인덱스를 추가하거나 힌트를 남발
📖 개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 서브쿼리가 3중, 4중으로 중첩된 HANA SQL을 유지보수해 본 적이 있다면, WITH 절(CTE, Common Table Expression)이 왜 "가독성 끝판왕"이라 불리는지 바로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SAP HANA(온프레미스 2.0
1. Window 함수가 필요한 순간 — 서브쿼리 지옥에서 벗어나기 SAP HANA에서 "카테고리별 매출 상위 3개 제품"을 뽑아야 할 때, Window 함수를 모르면 보통 상관 서브쿼리(correlated subquery)나 셀프 조인으로 해결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 방식이 행마다 서
개요 및 학습 체크리스트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프로젝트를 로컬 SQLite에서 개발하다가 BTP의 HANA Cloud로 처음 배포할 때 가장 흔히 겪는 실패가 "연결은 성공했는데 테이블이 없다" 또는 "Database user is m
1. 왜 분위수 함수가 실무 분석의 핵심인가 매출 데이터, 응답 시간, 재고 회전율 같은 수치형 지표를 다룰 때 평균(AVG)만으로는 데이터의 진짜 모습을 놓치기 쉽습니다. 한 명의 초대형 고객이 전체 평균을 왜곡시키거나, 응답 시간의 상위 5%가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 상황은 SAP
1. 왜 LAG/LEAD가 필요한가 — 시계열 비교의 도전 매출, 재고, 센서 측정값, 로그 이벤트처럼 시간 축을 따라 흐르는 데이터를 분석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요구사항은 "이전 값 대비 얼마나 변했는가" 혹은 "다음 값과 비교했을 때 어떤 추세인가"입니다. 예를 들어 어제 대비
STRING_AGG가 필요한 이유 — 여러 행을 한 줄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이 있습니다. 하나의 고객이 여러 개의 주문을 갖고, 하나의 주문이 여러 개의 상품 라인을 갖습니다. 이 데이터를 화면이나 리포트에 표시할 때 "고객 A: 노트북, 마우스, 키보드" 같은
CAP 프로젝트에서 HANA Cloud 연결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 SAP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프로젝트를 처음 HANA Cloud에 연결하려는 개발자들이 공통으로 겪는 상황이 있다. cds watch 로 로컬에서 잘 돌아가던 서비스가 HANA C
개요와 이 글에서 얻게 될 것 CAP(SAP 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프로젝트를 로컬에서 cds watch 로 개발하다가 BTP HANA Cloud로 전환하는 순간 대다수 개발자가 "connection refused" 혹은 "no such tab
개요와 이 글에서 얻어갈 것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프로젝트를 SAP BTP에서 운영할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벽 중 하나가 바로 HANA Cloud 연결입니다. 로컬 SQLite에서는 잘 돌아가던 서비스가 cf push 후에는 "no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S/4HANA 환경에서 품질 관리(QM)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확장 앱을 개발할 때, 검사 특성 결과(Inspection Characteristic Result)는 가장 자주 참조되는 데이터입니다. 과거 ECC 시절부터 개발자들은 QAMV, QAMR,
개요와 이 글에서 얻어갈 것 S/4HANA 환경에서 생산 오더의 BOM 컴포넌트를 조회할 때, 여전히 많은 코드베이스가 RESB 테이블을 직접 SELECT 하고 있습니다. RESB는 예약(Reservation)과 종속소요량을 함께 담는 레거시 테이블이라 필드 의미가 복잡하고, 생산 오더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 S/4HANA 환경에서 배치(Batch) 관리 자재의 재고 조회는 오랫동안 MCHB , MCHA , MCH1 같은 클래식 테이블 직접 SELECT에 의존해 왔습니다. 그러나 SAP S/4HANA 1809 이후 배치별 재고 스냅샷은 MATDOC 기반의 CD
1. CDS Table Function이 필요한 이유 일반 CDS View는 선언형 SQL 기반의 데이터 뷰라는 강점이 있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 벽에 부딪히는 순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 데이터를 지역별로 집계하되, 특정 월에만 환율을 재계산해서 반영 하고 싶다거나, 고객별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