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B8 기산일 증빙일 vs 전기일, 만기 갈린다 #shorts #SAP #ABAP
1. 이 글이 답하는 질문 구매송장을 전기하면 SAP는 "언제까지 갚아야 하는지"와 "일찍 갚으면 얼마를 깎아주는지"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의 출발점이 지급조건(Payment Terms) 과 기산일(Baseline Date) 입니다. 이 글은 SAP S/4HANA(온프레미스 2
1. 이 글이 답하는 질문 구매송장을 전기하면 SAP는 "언제까지 갚아야 하는지"와 "일찍 갚으면 얼마를 깎아주는지"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의 출발점이 지급조건(Payment Terms) 과 기산일(Baseline Date) 입니다. 이 글은 SAP S/4HANA(온프레미스 2
📖 개요: CAP Node.js 인증 3가지 방식, 무엇을 언제 써야 할까 SAP BTP 위에서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Node.js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로컬에서 잘 돌던 서비스가 배포 후 401 오류를 뿜는 순간을 반드시 만나게
📖 개요 — 왜 이 둘을 구분해야 하는가 "우리 모바일 사업부, 이번 분기에 흑자였나요?"라는 질문에 코스트센터 리포트만으로 답하려다 막힌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됩니다. 코스트센터(Cost Center)와 이익센터(Profit Center)는 SAP 관리회계(CO)의 대표적인
왜 실적확인 하나 빠졌다고 원가가 무너지는가 생산오더의 원가는 크게 두 갈래로 쌓입니다. 자재 출고가 만드는 재료비, 그리고 작업실적확인(Confirmation)이 만드는 가공비입니다. 재료비는 눈에 보이는 출고 전표가 있어 누락을 알아채기 쉽지만, 가공비는 작업자가 CO11N에서 활동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 HANA 기반 시스템에서 복잡한 계산 로직을 데이터베이스로 내리는(Code Pushdown) 대표 수단이 CDS Table Function과 AMDP(ABAP Managed Database Procedure)입니다. 두 기술 모두 내부적으로 SQLScrip
들어가며: 이 글에서 다루는 것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Node.js 런타임에서 에러 핸들링은 겉보기엔 단순합니다. req.error() 와 req.reject() 두 API만 알면 될 것 같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에러를 던졌는데
이 글에서 다룰 것 BTP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REST 호출 체인으로만 엮으면 한 서비스의 장애가 전체로 번집니다. SAP Event Mesh는 이 결합을 끊는 Pub/Sub 계층입니다. 이 글은 토픽(topic) 구조, 큐(queue) 설정, 구독(subscription) 패턴 세 축
이 글이 답하는 질문 화면에 값을 그대로 뿌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상태 코드를 한글로 바꾸고, 금액에 통화를 붙이고, 조건에 따라 색을 달리해야 합니다. 이때 선택지가 둘 있습니다. XML 뷰 안에 표현식을 직접 쓰는 방법과, 자바스크립트 함수로 빼는 방법입니다. 둘 다 되기 때문
왜 Destination 인증 방식 선택이 중요한가 SAP BTP에서 외부 시스템을 호출할 때 Destination Service는 "어디로, 어떤 자격으로" 연결할지를 정의합니다. 문제는 인증 타입을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백엔드 감사 로그에 남는 주체 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CAP for Java 이벤트 핸들러를 작성하다 보면 "지금 들어온 요청이 어떤 엔티티를, 어떤 키로, 어떤 조건으로 조회하는가"를 알아야 하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이때 cqn.toString() 결과를 문자열로 잘라 쓰는 코드는 당장은 동작해도 확장 시 반드
개요: 왜 모든 오류가 500으로 나가는가 CAP Java로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핸들러 안에서 발생한 예외가 아무 처리 없이 그대로 올라가 클라이언트에게 500 Internal Server Error 로 반환되는 상황을 자주 만납니다. 재고 부족처럼 명백한 "업무 오류"조차 500
📖 개요 — 정산을 안 하면 무슨 일이 생기는가 내부오더(Internal Order)는 마케팅 행사, 설비 소모성 수리, 사내 프로젝트처럼 임시로 원가를 모아두는 그릇입니다. 그런데 이 그릇은 어디까지나 중간 집계 객체 라서, 기말에는 모아둔 원가를 최종 수신자(코스트센터, 자산, G
📖 개요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에서 Behavior Pool은 BO의 두뇌 역할을 합니다. 프로젝트가 커지면 LHC_ 로컬 핸들러 클래스 하나에 FOR MODIFY, FOR READ, FOR DETERMINE, FOR VA
📖 왜 JPY 청구서가 100배로 찍혔을까 일본 법인 청구서에 12,500엔이 나가야 하는데 화면에는 125엔, IDoc에는 1,250,000엔이 찍히는 사고. ABAP 금액 처리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유형이며, 원인은 거의 항상 하나입니다. 통화별 소수 자릿수를 정의하는 TCURX
📖 개요: 왜 "그냥 12로 나누면" 안 되는가 자재를 낱개(EA)로 관리하면서 출하는 박스(KAR), 창고 적치는 팔레트(PAL)로 하는 것은 물류 현장의 일상입니다. 이때 ABAP 개발자가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lv_box = lv_ea / 12 같은 하드코딩 나눗셈입니다.
📖 개요: 선급금이 외상매입금이 아닌 다른 계정에 잡히는 이유 SAP FI에서 벤더에게 선급금을 지급하고 나서 재무제표나 G/L 잔액을 조회하면, 분명 벤더 앞으로 전기했는데 외상매입금 계정이 아닌 전혀 다른 계정에 금액이 표시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처음 접하면 "전기가 잘못된 건가
📖 개요 — 이 글에서 확인할 것 수출 대금 청구 전표를 USD로 입력했는데, 원화(KRW) 금액과 그룹통화(EUR) 금액이 각각 다른 환율로 계산된 것처럼 보인 적이 있다면, 원인은 대부분 환산 시점과 환산 기준의 차이 에 있습니다. SAP FI는 하나의 전표에 최소 두 개, 많게는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D 영역에서 "이 청구서가 어느 수주에서 시작됐는지" 또는 반대로 "이 수주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프로그램으로 추적해야 하는 요건은 끊임없이 나옵니다. 대부분의 개발자가 VBFA 테이블을 재귀적으로 따라가는 코드를 작성하는데, 이 방식은 운영 데이터에서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목표 SAP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자주 혼동하는 개념이 바로 회사코드(Company Code)와 원가통제단위(Controlling Area)의 차이입니다. 둘 다 "조직 단위"라는 점은 같지만, 하나는 법적 재무회계(FI)를 위한 그릇이고 다른 하나는 내부
이 글에서 얻어갈 것 — 30초 요약의 전체 지도 Fiori Elements는 어노테이션 기반으로 화면을 자동 생성하는 프레임워크지만, 실무에서는 반드시 "표준에 없는 버튼 하나, 컬럼 하나"를 추가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이 글은 그때 필요한 확장 포인트를 종류별로 빠르게 정리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