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_VBAK_VKO 없이 넘어온 조직코드 사고 3가지 #shorts #SAP #ABAP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커스텀 전표 생성 배치가 밤새 돌다가 "전기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로 수백 건이 실패해 있는 아침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도움이 될 글입니다. BAPI 호출 후 실패를 수습하는 대신, 호출 전에 대상 회계기간이 열려 있는지 선검증하는 구조를 다룹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D 영역에서 "이 청구서가 어느 수주에서 시작됐는지" 또는 반대로 "이 수주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프로그램으로 추적해야 하는 요건은 끊임없이 나옵니다. 대부분의 개발자가 VBFA 테이블을 재귀적으로 따라가는 코드를 작성하는데, 이 방식은 운영 데이터에서
📖 개요 —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것 SAP FI에서 전표를 입력하다 보면 "이 전기키로는 이 계정을 쓸 수 없습니다" 같은 메시지에 자주 부딪힙니다. 그 뿌리에는 계정유형(Account Type) S·D·K·M·A라는 다섯 글자가 있습니다. 이 글은 계정유형이 전기키(Postin
이 글이 답하는 질문 FI 전표를 처음 입력할 때 가장 헷갈리는 두 가지가 전표유형(Document Type)과 전기키(Posting Key)입니다. 둘 다 "계정과 관련된 무언가를 통제한다"고 배우는데, 정확히 무엇을 누가 결정하는지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이 글에서는 실무 구매
이 글에서 얻어갈 것 — 30초 요약의 전체 지도 Fiori Elements는 어노테이션 기반으로 화면을 자동 생성하는 프레임워크지만, 실무에서는 반드시 "표준에 없는 버튼 하나, 컬럼 하나"를 추가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이 글은 그때 필요한 확장 포인트를 종류별로 빠르게 정리한 실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이 3초간 아무 반응이 없다면, 사용자는 앱이 멈췄다고 판단하고 버튼을 다시 누릅니다. 그 결과는 중복 요청, 이중 저장, 그리고 "앱이 느리다"는 평가입니다. SAPUI5(및 OpenUI5)에는 이 문제를 한 줄로 해결하는 setBusy
📖 온프레미스 S/4HANA와 BTP, 왜 함께 쓰는가 많은 기업이 S/4HANA를 온프레미스(자사 데이터센터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운영하면서도, 확장 기능·모바일 앱·파트너 연동은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 위에 구축합니다. 핵심 배경은
📖 개요: 자연어 한 문장으로 SAP 업무를 움직이기 SAP 업무 자동화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트랜잭션 코드(T-Code)를 외우고, 배치 잡을 걸고, 필요하면 ABAP 커스텀 개발까지 하는 그림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 글은 SAP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인 Joule 을 SAP BTP
이 글에서 다룰 것 Fiori Elements List Report는 코드를 거의 쓰지 않고도 목록·필터·내비게이션을 갖춘 앱을 만들어 주지만, "표준 템플릿이라 커스터마이징이 안 된다"는 오해가 여전히 많습니다. 실제로는 freestyle로 새로 짜지 않아도 Annotation, ma
시작하며: Joule을 BTP에서 켜기까지 Joule은 SAP가 자사 클라우드 제품 전반에 탑재하고 있는 생성형 AI 어시스턴트입니다. S/4HANA Cloud, SuccessFactors 같은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자연어로 질문하고 트랜잭션을 실행하는 경험을 제공하지만, 그 뒤에서 이
BAPI와 OData, 무엇이 다른가 — 패러다임 비교 BAPI는 함수 모듈 기반의 RFC 프로토콜 위에서 동작합니다. 호출자는 SAP GUI 프로토콜 계층을 이해하는 커넥터(JCo, NCo 등)를 갖춰야 하고, 파라미터 구조는 ABAP 딕셔너리 타입에 강하게 결합됩니다. 반면 ODat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SAP Readiness Check 리포트를 열었을 때 Custom Code 영역이 빨간불로 가득한 경험은 대부분의 마이그레이션 팀이 겪는 통과 의례입니다. 이 글은 ECC 6.0에서 S/4HANA(2022/2023 에디션
1. Joule과 SAP AI Core — 이름만 봐서는 뭐가 다른지 모른다 SAP의 AI 소식을 따라가다 보면 두 이름이 계속 등장합니다. Joule 과 SAP AI Core . 둘 다 "SAP의 생성형 AI"로 소개되다 보니, 처음 접하는 분들은 "같은 것의 다른 이름인가?" 혹은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매출 리포트를 만들 때 주문이 없는 날짜가 통째로 사라져 차트가 끊겨 보인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해결책이 됩니다. SAP HANA의 SERIES_GENERATE 계열 함수는 시작값·종료값·증가 간격만 지정하면 날짜, 타임스탬프, 숫자 시퀀스를 테
SAP GRC Access Control과 액세스 거버넌스가 필요한 이유 SOX(사베인스-옥슬리법)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에서 가장 자주 지적되는 항목이 바로 권한 부여 프로세스의 통제 부재 입니다. "누가, 언제, 어떤 근거로, 누구의 승인을 받아 이 권한을 받았는가"에 답하지 못하면
📖 개요: Cross-App Navigation에서 파라미터가 왜 생명선인가 SAP Fiori Launchpad(FLP) 환경에서는 하나의 업무가 여러 앱을 넘나들며 완성됩니다. 판매 오더 목록 앱에서 특정 오더를 선택해 청구서 조회 앱으로 이동할 때, 오더 번호 같은 컨텍스트 파라미
📖 개요 — 왜 Intent Navigation인가 Fiori 앱을 하드코딩된 URL로 연결하면 시스템이 바뀔 때마다 링크가 깨지고, 권한 체크도 우회됩니다. Intent Navigation은 "무엇을(Semantic Object) 어떻게(Action)" 한다는 의미 기반 주소로 앱을
📖 개요와 목표 CAP Node.js 프로젝트에서 jest만 설치하고 서비스 핸들러를 테스트하면 service is undefined , no model loaded 같은 에러로 시작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구매 주문(PurchaseOrder) 서비스를 예제로, @sap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UI5로 List Report 화면을 freestyle로 직접 그리다 보면 필터바, 테이블, 변형 관리(Variant Management), 초안(Draft) 처리까지 반복 구현하게 됩니다. Fiori Elements는 이 반복을 어노테이션 기반 템플릿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