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s.persistence.skip 언제 써야 할까? #shorts #SAP #CAPforNode
이 글이 답하는 질문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프로젝트를 운영하다 보면, DB 테이블로 만들면 안 되는 엔티티가 반드시 생깁니다. 외부 시스템에서 가져오는 데이터, 커스텀 핸들러로만 서빙하는 가상 엔티티가 대표적입니다. 이 글은 @cds.
이 글이 답하는 질문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프로젝트를 운영하다 보면, DB 테이블로 만들면 안 되는 엔티티가 반드시 생깁니다. 외부 시스템에서 가져오는 데이터, 커스텀 핸들러로만 서빙하는 가상 엔티티가 대표적입니다. 이 글은 @cds.
📖 이 글이 답하는 질문 VL01N으로 납품 문서를 만들고 나서 MB51을 열어봤는데 자재문서가 한 건도 없어서 당황한 적이 있다면, 이 글이 그 궁금증을 정리해 줍니다. 납품(Delivery) 문서를 만드는 것과 출고전기(PGI, Post Goods Issue)를 하는 것은 완전히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자재를 구매하면 창고에 물건이 도착하고 입고(GR, Goods Receipt)를 전기합니다. 그런데 설비 점검, 청소 용역, IT 유지보수 같은 서비스 를 구매하면 트럭에서 내릴 실물이 없습니다. 그럼 입고는 어떻게 될까요? 이 글은 아래 질문에 답합니다. Q. 서
📖 개요: 여신 체크가 수주를 막는 순간 영업 담당자가 "수주가 갑자기 저장이 안 돼요"라고 말할 때, 원인의 상당수는 여신관리(Credit Management)입니다. 그런데 같은 여신한도 초과라도 수주 저장 시점 에 막히는 회사가 있고, 납품 생성 시점 또는 출고(PGI) 시점 에
📖 개요: CAP Node.js 인증 3가지 방식, 무엇을 언제 써야 할까 SAP BTP 위에서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Node.js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로컬에서 잘 돌던 서비스가 배포 후 401 오류를 뿜는 순간을 반드시 만나게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기계 한 대를 1억 원에 샀는데 운반비 300만 원, 설치비 500만 원, 시운전비 200만 원이 따라붙었다면, 이 부대비용은 자산 취득가액에 얹어야 할까요, 아니면 당기비용으로 바로 털어야 할까요? 이 판단 하나가 향후 수년간의 감가상각비 흐름과 당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 HANA 기반 시스템에서 복잡한 계산 로직을 데이터베이스로 내리는(Code Pushdown) 대표 수단이 CDS Table Function과 AMDP(ABAP Managed Database Procedure)입니다. 두 기술 모두 내부적으로 SQLScrip
들어가며: 이 글에서 다루는 것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Node.js 런타임에서 에러 핸들링은 겉보기엔 단순합니다. req.error() 와 req.reject() 두 API만 알면 될 것 같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에러를 던졌는데
왜 Destination 인증 방식 선택이 중요한가 SAP BTP에서 외부 시스템을 호출할 때 Destination Service는 "어디로, 어떤 자격으로" 연결할지를 정의합니다. 문제는 인증 타입을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백엔드 감사 로그에 남는 주체 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 왜 JPY 청구서가 100배로 찍혔을까 일본 법인 청구서에 12,500엔이 나가야 하는데 화면에는 125엔, IDoc에는 1,250,000엔이 찍히는 사고. ABAP 금액 처리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유형이며, 원인은 거의 항상 하나입니다. 통화별 소수 자릿수를 정의하는 TCURX
📖 개요: 왜 "그냥 12로 나누면" 안 되는가 자재를 낱개(EA)로 관리하면서 출하는 박스(KAR), 창고 적치는 팔레트(PAL)로 하는 것은 물류 현장의 일상입니다. 이때 ABAP 개발자가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lv_box = lv_ea / 12 같은 하드코딩 나눗셈입니다.
📖 개요 — 이 글에서 확인할 것 수출 대금 청구 전표를 USD로 입력했는데, 원화(KRW) 금액과 그룹통화(EUR) 금액이 각각 다른 환율로 계산된 것처럼 보인 적이 있다면, 원인은 대부분 환산 시점과 환산 기준의 차이 에 있습니다. SAP FI는 하나의 전표에 최소 두 개, 많게는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커스텀 전표 생성 배치가 밤새 돌다가 "전기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로 수백 건이 실패해 있는 아침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도움이 될 글입니다. BAPI 호출 후 실패를 수습하는 대신, 호출 전에 대상 회계기간이 열려 있는지 선검증하는 구조를 다룹니다.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D 영역에서 "이 청구서가 어느 수주에서 시작됐는지" 또는 반대로 "이 수주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프로그램으로 추적해야 하는 요건은 끊임없이 나옵니다. 대부분의 개발자가 VBFA 테이블을 재귀적으로 따라가는 코드를 작성하는데, 이 방식은 운영 데이터에서
📖 개요 —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것 SAP FI에서 전표를 입력하다 보면 "이 전기키로는 이 계정을 쓸 수 없습니다" 같은 메시지에 자주 부딪힙니다. 그 뿌리에는 계정유형(Account Type) S·D·K·M·A라는 다섯 글자가 있습니다. 이 글은 계정유형이 전기키(Postin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목표 SAP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자주 혼동하는 개념이 바로 회사코드(Company Code)와 원가통제단위(Controlling Area)의 차이입니다. 둘 다 "조직 단위"라는 점은 같지만, 하나는 법적 재무회계(FI)를 위한 그릇이고 다른 하나는 내부
이 글이 답하는 질문 FI 전표를 처음 입력할 때 가장 헷갈리는 두 가지가 전표유형(Document Type)과 전기키(Posting Key)입니다. 둘 다 "계정과 관련된 무언가를 통제한다"고 배우는데, 정확히 무엇을 누가 결정하는지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이 글에서는 실무 구매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Fiori elements 기반 앱에서 사용자가 입력하다 만 데이터를 안전하게 임시 저장해 주는 Draft(초안) 패턴은, CAP Node.js에서는 어노테이션 한 줄( @odata.draft.enabled )로 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
📖 개요: 로그 없는 CAP 디버깅이 실패하는 이유 CAP(Node.js) 프로젝트에서 "핸들러가 왜 안 타지?", "이 요청이 DB에 어떤 SQL을 날렸지?"라는 질문에 console.log 를 여기저기 심어가며 답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CAP 런타임은 이미 cds.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