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01 고객전기 vs 직접전기 — 재조정계정 막힌 이유 #shorts #SAP #FI
채권 잔액은 어디에 기록되는가 — 개념 배경 SAP FI에서 고객에게 송장을 전기하면 회계 담당자는 두 곳에서 그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거래처별 상세가 남는 보조원장(Subledger) , 즉 고객 계정이고, 다른 하나는 재무제표의 원천인 총계정원장(General Ledg
채권 잔액은 어디에 기록되는가 — 개념 배경 SAP FI에서 고객에게 송장을 전기하면 회계 담당자는 두 곳에서 그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거래처별 상세가 남는 보조원장(Subledger) , 즉 고객 계정이고, 다른 하나는 재무제표의 원천인 총계정원장(General Ledg
📖 개요: 여신 체크가 수주를 막는 순간 영업 담당자가 "수주가 갑자기 저장이 안 돼요"라고 말할 때, 원인의 상당수는 여신관리(Credit Management)입니다. 그런데 같은 여신한도 초과라도 수주 저장 시점 에 막히는 회사가 있고, 납품 생성 시점 또는 출고(PGI) 시점 에
1. 이 글이 답하는 질문 구매송장을 전기하면 SAP는 "언제까지 갚아야 하는지"와 "일찍 갚으면 얼마를 깎아주는지"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의 출발점이 지급조건(Payment Terms) 과 기산일(Baseline Date) 입니다. 이 글은 SAP S/4HANA(온프레미스 2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월말 결산 때마다 GR/IR(입고미청구) 계정에 잔액이 남아 있어서 "이거 왜 안 지워졌지?"를 반복하고 있다면, 이 글이 그 원인을 구조적으로 짚어드립니다. 입고(GR)와 송장(IR)이 짝을 이루지 못하는 순간 잔액이 생기는데, 그 패턴은 생각보다 몇 가지로 정리
개요: 왜 "그냥 HTTP로 쏘면 되지"가 실패로 끝나는가 가상의 유통사 '한빛리테일'이 물류센터 출하 정보를 SAP S/4HANA로 전송하는 프로젝트를 상상해 봅시다. 개발팀은 "IDoc도 결국 XML이니까 HTTP Adapter로 엔드포인트에 POST하면 끝"이라고 판단했고, 오픈

AI 업계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8월 14일 오늘 AI 업계는 '모델 그 자체'보다 모델을 둘러싼 생태계와 인프라 전쟁 이 전면에 드러난 하루였습니다. Anthropic의 Claude는 커넥터 디렉토리를 축으로 외부 콘텐츠·데이터 기업들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고, 딥시크는 가격 인
이 글에서 다루는 것과 도달 지점 SAPUI5/OpenUI5 앱의 초기 로딩 성능을 좌우하는 두 가지 번들, Component-preload.js 와 library-preload.js 를 빌드 최적화 관점에서 비교합니다. 두 파일이 각각 언제 생성되고 어떤 시점에 로드되는지, UI5 T
입고 한 건이 G/L 계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 왜 알아야 하나 MIGO에서 입고를 저장하는 순간 재무 전표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차변에는 재고 계정, 대변에는 GR/IR 계정이 정확히 잡힙니다. 사용자는 계정번호를 한 글자도 입력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이 글은 그 자동전기의 심장
📖 개요 — 마감 기간이 왜 두 개인가 월초마다 반복되는 미스터리가 있습니다. 회계팀은 분명히 전기기간을 열어놨다고 하는데, 자재 입고(MIGO)를 치면 "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는 상황입니다. 원인은 SAP ERP(ECC 6.0)와 S/4HANA가 FI 전기기간(OB52)
📖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FI의 G/L 계정은 크게 미결 관리(Open Item Management, OIM) 계정 과 일반(잔액 관리) 계정 으로 나뉩니다. 같은 잔액이라도 두 유형은 "잔액을 어떻게 검증하고 소멸시키는가"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 글은 SAP S/4H
📖 개요: 선급금이 외상매입금이 아닌 다른 계정에 잡히는 이유 SAP FI에서 벤더에게 선급금을 지급하고 나서 재무제표나 G/L 잔액을 조회하면, 분명 벤더 앞으로 전기했는데 외상매입금 계정이 아닌 전혀 다른 계정에 금액이 표시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처음 접하면 "전기가 잘못된 건가
개요: 검증 "없이" 열어둔 인터페이스가 만드는 사고 외부 시스템에서 회사코드, 플랜트, 판매조직 같은 조직 코드가 넘어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호출하는 쪽이 알아서 맞는 값을 보내겠지"라고 가정하는 순간 사고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RFC나 API로 노출된 함수는 화면 로직을 거치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과 목표 SAP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자주 혼동하는 개념이 바로 회사코드(Company Code)와 원가통제단위(Controlling Area)의 차이입니다. 둘 다 "조직 단위"라는 점은 같지만, 하나는 법적 재무회계(FI)를 위한 그릇이고 다른 하나는 내부
이 글이 답하는 질문 FI 전표를 처음 입력할 때 가장 헷갈리는 두 가지가 전표유형(Document Type)과 전기키(Posting Key)입니다. 둘 다 "계정과 관련된 무언가를 통제한다"고 배우는데, 정확히 무엇을 누가 결정하는지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이 글에서는 실무 구매
📖 개요: CAP Java 트랜잭션 롤백, 왜 자꾸 어긋나는가 SAP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for Java는 개발자가 트랜잭션 경계를 직접 열고 닫지 않아도 되도록 ChangeSet 컨텍스트 라는 추상화를 제공합니다. 편리하지만, 이
📖 개요: 확장 코드 없이 컬럼을 추가한다는 것 SAP Fiori Elements List Report에서 컬럼 하나를 추가해야 할 때, 많은 개발자가 습관적으로 Adaptation Project나 컨트롤러 확장부터 떠올립니다. 하지만 RAP(ABAP RESTful Applicatio
📖 개요 및 핵심 체크리스트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 대부분은 "일단 무료 계정부터 만들자"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Trial과 Free Tier의 차이를 모른 채 계정을 만들면, 90일 뒤 작업물이 사라지거나, 리전을 잘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T05 트레이스를 열어보면 느린 SELECT의 범인은 대부분 몇 가지 패턴으로 압축됩니다. 이 글은 다음 질문에 답합니다. FOR ALL ENTRIES는 왜 위험하고, 언제 INNER JOIN으로 바꿔야 하나? LOOP 안 SELECT(N+1)를 한 방 쿼리로 바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 HANA Cloud에서 CREATE TABLE 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컬럼 테이블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가 "HANA는 무조건 컬럼"이라고 외우고 넘어갑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 선택이 맞습니다. 하지만 모든 테이블을 컬럼으로 만들면 오히려 손해를
BAPI와 OData, 무엇이 다른가 — 패러다임 비교 BAPI는 함수 모듈 기반의 RFC 프로토콜 위에서 동작합니다. 호출자는 SAP GUI 프로토콜 계층을 이해하는 커넥터(JCo, NCo 등)를 갖춰야 하고, 파라미터 구조는 ABAP 딕셔너리 타입에 강하게 결합됩니다. 반면 OD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