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BTP 트라이얼 방치 — 큰일나는 3가지 #shorts #SAP #QnA
📖 개요: 트라이얼 만료, 정말 큰일일까 SAP BTP 트라이얼 계정을 쓰다 보면 어느 날 콕핏 상단에 "트라이얼이 곧 종료됩니다"라는 배너가 뜹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큰일 났다, 다 날아가는 건가?"라고 당황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미리 준비하면 큰일이 아니고, 준비 없이 만료일
📖 개요: 트라이얼 만료, 정말 큰일일까 SAP BTP 트라이얼 계정을 쓰다 보면 어느 날 콕핏 상단에 "트라이얼이 곧 종료됩니다"라는 배너가 뜹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큰일 났다, 다 날아가는 건가?"라고 당황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미리 준비하면 큰일이 아니고, 준비 없이 만료일
왜 "느린 CDS 뷰"는 원인 찾기가 더 어려운가 ABAP CDS 뷰는 로직을 데이터베이스로 내려보내는 코드 푸시다운(Code Pushdown)의 핵심 도구지만, 바로 그 특성 때문에 성능 문제가 생기면 원인이 ABAP 레이어가 아닌 HANA 내부 실행 과정에 숨어버립니다. 이 글은 해
개요: 왜 Calculation View가 느려지는가 SAP HANA에서 Calculation View는 분석 모델링의 중심이지만, 데이터가 수억 건으로 늘어나면 설계 시점에는 보이지 않던 병목이 드러납니다. 이 글은 가상의 물류 기업 "한빛로지스"의 출고 실적 분석 뷰가 45초까지 느
이 글이 답하는 질문 BTP 트라이얼은 언제 만료되고, 만료되면 정확히 무엇이 사라지나? "정지"와 "삭제"는 다른 상태인가 — 되살릴 수 있는 구간은 어디까지인가? HANA Cloud 인스턴스는 왜 며칠만 안 써도 멈춰 있나? 날리기 전에 무엇을 백업해 두어야 다시 세울 수 있나? 계
📖 개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 ABAP CDS 뷰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복잡한 계산 로직을 만나면, CDS Table Function이 강력한 탈출구가 됩니다. 이 글은 가상의 물류 시나리오(창고 재고 회전율 분석)를 바탕으로 Table Function과 AMDP를 결합해 HANA
📖 이 글에서 다룰 것 SAP HANA는 컬럼 스토어 기반의 관계형 엔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안에는 JSON 문서를 그대로 저장하고 SQL로 조회할 수 있는 JSON Document Store 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문제는 "쓸 수 있다"와 "써야 한다"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왜 파티셔닝인가: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AP HANA에서 대용량 테이블을 운영하다 보면 어느 순간 "어제까지 잘 돌던 쿼리가 갑자기 느려졌다"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원인은 다양하지만, 수억 건 이상 쌓인 컬럼 스토어 테이블을 파티셔닝 없이 방치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 글은 초급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SAP HANA 기반 시스템에서 복잡한 계산 로직을 데이터베이스로 내리는(Code Pushdown) 대표 수단이 CDS Table Function과 AMDP(ABAP Managed Database Procedure)입니다. 두 기술 모두 내부적으로 SQLScrip
개요 — 이 글에서 얻어갈 것 Calculation View는 SAP HANA 모델링의 중심축이지만, 잘못 설계하면 수 초에서 수 분까지 응답이 느려지는 대표적인 병목 지점이기도 합니다. 이 글은 "왜 느려지는가"를 엔진 동작 원리 수준에서 짚고, PlanViz와 Explain Plan
이 글이 답하는 질문 SAP HANA Cloud에서 CREATE TABLE 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컬럼 테이블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가 "HANA는 무조건 컬럼"이라고 외우고 넘어갑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 선택이 맞습니다. 하지만 모든 테이블을 컬럼으로 만들면 오히려 손해를
개요: 왜 CAP 쿼리 성능을 다시 봐야 하는가 SAP CAP(Cloud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Node.js 런타임은 CQL(CDS Query Language)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접근을 추상화합니다. 편리한 만큼, 추상화 뒤에서 어떤 SQL이 실행되는
개요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SAP Readiness Check 리포트를 열었을 때 Custom Code 영역이 빨간불로 가득한 경험은 대부분의 마이그레이션 팀이 겪는 통과 의례입니다. 이 글은 ECC 6.0에서 S/4HANA(2022/2023 에디션
📖 개요와 이 글의 목표 SAP HANA Cloud에서 수량 × 단가 × (1 - 할인율) 같은 파생 값을 어디서 계산할지는 생각보다 성능에 큰 영향을 줍니다. 테이블에 계산형 컬럼(Generated/Calculated Column)으로 미리 정의해 두는 방식과, 매번 SELECT 문
S/4HANA 이관에서 커스텀 코드가 가장 큰 위험인 이유 S/4HANA 전환 프로젝트에서 예산 초과와 일정 지연의 가장 흔한 원인은 표준 기능이 아니라 수십 년간 쌓인 커스텀 ABAP 코드 입니다. ECC 시절 작성된 Z 프로그램은 S/4HANA에서 사라진 테이블(KONV, VBUK
인메모리 DB에서 JOIN이 성능을 좌우하는 이유 SAP HANA(HANA Cloud 및 HANA 2.0 SPS07 기준)는 데이터를 디스크가 아닌 메모리에 컬럼 단위로 저장합니다. 디스크 I/O가 병목이던 전통적인 DB와 달리, HANA에서는 JOIN 시 얼마나 많은 중간 결과(Int
📖 개요 및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매출 리포트를 만들 때 주문이 없는 날짜가 통째로 사라져 차트가 끊겨 보인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해결책이 됩니다. SAP HANA의 SERIES_GENERATE 계열 함수는 시작값·종료값·증가 간격만 지정하면 날짜, 타임스탬프, 숫자 시퀀스를 테
📖 개요 및 핵심 체크포인트 ECC 시절에 만든 Classic BAdI와 CMOD/SMOD 기반 확장 코드를 그대로 S/4HANA로 가져오면, 컴파일은 통과해도 런타임에서 조용히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S/4HANA(예: S/4HANA 2023 On-Premise)에서는 커널 기반
1. 대용량 테이블의 조회 성능 문제 — 왜 파티셔닝이 필요한가 SAP HANA 컬럼 스토어 테이블은 인메모리 구조 덕분에 기본 조회 성능이 뛰어나지만, 데이터가 수억 건 단위로 쌓이기 시작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단일 컬럼 스토어 테이블(또는 파티션)당 약 2
1. Execution Plan을 못 읽으면 왜 큰일인가 SAP HANA는 인메모리 컬럼 스토어 덕분에 웬만한 쿼리는 빠르게 처리하지만, 데이터가 수억 건으로 늘어나거나 조인이 복잡해지면 "HANA인데 왜 느리지?"라는 상황이 반드시 옵니다. 이때 감으로 인덱스를 추가하거나 힌트를 남발
📖 개요: 이 글에서 다루는 것 서브쿼리가 3중, 4중으로 중첩된 HANA SQL을 유지보수해 본 적이 있다면, WITH 절(CTE, Common Table Expression)이 왜 "가독성 끝판왕"이라 불리는지 바로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SAP HANA(온프레미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