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l vs Free Tier vs PAYG 진짜 차이는? #shorts #SAP #BTP

Moderator

세 가지 계정, 뭐가 다를까?

SAP BTP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질문 — Trial, Free Tier, Pay-as-you-go(PAYG). 비슷해 보이지만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Trial 계정

신용카드 없이 가입하고 대부분의 BTP 서비스를 30일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작 방법입니다.

한계:
- 30일 만료 → 이후 데이터·앱 삭제
- 프로덕션 사용 불가
- 갱신 불가 (재가입 시 초기화)

단기 학습, 튜토리얼 따라 하기, 빠른 POC 검증에 적합합니다.

Free Tier (무료 티어)

PAYG 또는 CPEA 계약 안에 포함된 영구 무료 한도입니다. 일부 서비스는 매월 일정량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예시:
- SAP HANA Cloud: 월 30시간 무료
- Cloud Foundry: 월 1GB 메모리 무료
- SAP Build Apps: 월 5 앱 무료

모든 서비스에 Free Tier가 있는 것은 아니며, 한도 초과 시 자동으로 과금됩니다. 한도 안에서만 쓰면 비용은 0원입니다.

Pay-as-you-go (PAYG)

신용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Free Tier를 자동으로 포함하며, 한도를 초과한 부분만 과금됩니다.

특징:
- 장기 계약 없이 시작 가능
- Free Tier 자동 포함
- 프로덕션 환경 사용 가능
- 신용카드 필수 등록

뭘 골라야 할까?

처음 배우는 단계라면 Trial로 시작하세요. 30일 이후에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면 PAYG 계정을 만들고 Free Tier 한도 안에서만 사용하면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배포할 예정이라면 처음부터 PAYG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한 줄

Trial은 30일 체험, Free Tier는 PAYG 안에 포함된 영구 무료 한도, PAYG는 초과분만 내는 정식 계정입니다.